
스윙스 SNS
(엑스포츠뉴스 강희주 기자) 래퍼 스윙스가 경량패딩을 입고 색다른 매력을 선보이며 장난기 넘치는 광고 게시물로 눈길을 끌었다.
지난 26일 스윙스는 자신의 SNS를 통해 세 장의 거울 셀카를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스윙스는 회색 경량패딩을 착용한 채 거울 앞에서 다양한 포즈를 취하고 있다.
쌀쌀해진 날씨에 어울리는 편안한 차림으로 평소와는 또 다른 매력을 드러냈다.
특히 해당 게시물은 스윙스가 모델로 참여한 브랜드의 광고 콘텐츠로, 그는 "오후 3시 성수점에서 보자 OK?"라는 문구를 덧붙이며 특유의 장난기 넘치는 면모를 보였다.
최근 경량패딩이 보온성을 넘어 일상에서 활용하기 좋은 패션 아이템으로 주목받고 있는 가운데, 스윙스 역시 이를 자신만의 스타일로 소화했다.
평소 깔끔하고 댄디한 스타일을 즐겨 입는 그는 이번에는 캐주얼한 패션으로 색다른 분위기를 연출했다.
특히 해당 브랜드가 댓글을 통해 재치 있는 말투를 선보이자, 누리꾼들 역시 "산다는 말은 X", "간다는 말은 X" 등의 댓글을 남기며 브랜드의 말투를 따라 하는 유쾌한 반응을 보였다.
한편, 스윙스는 지난 9월 개봉한 영화 '타짜: 벨제붑의 노래'에서 살인청부업자 아브라함 역을 맡아 배우로서 활동 영역을 넓혔다.
사진 = 스윙스 SNS
강희주 기자 1006rkd@xports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