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진 = 김다예 인스타그램
(엑스포츠뉴스 김수아 기자) 방송인 박수홍의 아내 김다예가 유튜브 영상 편집 과정에서 겪은 고충을 토로했다.
26일 김다예는 개인 채널에 "오늘 내 노트북 왜 이러냐고... 미쳐 ㅠㅠ 4시간째 인코딩.. 식은땀 나"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업로드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영상 편집 프로그램에서 인코딩이 진행 중인 노트북 화면이 담겼다. 무려 4시간째 작업이 이어지고 있음에도 진행률은 91%에 머물러 있어 김다예의 답답한 심경을 짐작하게 했다.

사진= 유튜브 채널 '박수홍 행복해다홍' 영상 캡처
그러나 약 1시간 뒤 김다예가 운영 중인 유튜브 채널 '박수홍 행복해다홍'에는 박수홍, 김다예 부부의 뉴질랜드 여행기를 담은 새로운 영상이 게재됐다.
우여곡절 끝에 영상을 공개한 김다예는 27일 개인 채널에 해당 영상의 링크를 첨부하며 "공원 러버는 뉴질랜드 자연에 반하다.."라며 즐거웠던 여행을 떠올리기도 했다.
한편, 박수홍과 김다예는 지난 2021년 결혼해 시험관 시술을 통해 2024년 딸 재이를 품에 안았다.
이들은 유튜브 채널 '박수홍 행복해다홍'을 통해 반려묘까지 네 가족의 일상을 공유하고 있다.
사진 = 김다예, 박수홍
김수아 기자 sakim4242@xports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