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tvN '유 퀴즈 온 더 블럭'
(엑스포츠뉴스 강희주 기자) 배우 신민아가 남편 김우빈의 남다른 애정 표현을 공개하며 수줍은 모습을 보였다.
지난 24일 공개된 tvN '유 퀴즈 온 더 블럭'(이하 '유퀴즈') 선공개 영상에는 배우 신민아가 출연해 김우빈과의 결혼 생활에 대해 이야기를 나눴다.
이날 유재석은 결혼 1주년을 맞은 신민아에게 부부가 서로 자주 하는 말이 있는지 물었다.
이에 신민아는 자신이 김우빈에게 자주 하는 말로 "택배 왔다"를 꼽아 웃음을 자아냈다.
이어 신민아는 김우빈이 평소 칭찬을 많이 해준다고 밝혔다.

tvN '유 퀴즈 온 더 블럭'
그는 "너무 부끄러워서 말 못 하겠다"며 쑥스러워하다가 "예쁘네"라고 말하며 수줍게 웃었다.
이를 들은 유재석은 "오, 우빈 씨 나이스"라며 김우빈의 애정 표현에 감탄했다.
특히 신민아는 "너무 살이 찌거나 상태가 안 좋아도 본 중 제일 예쁘다고 한다"며 김우빈의 변함없는 애정을 전해 눈길을 끌었다.
끝으로 신민아는 "배우로서 사랑받고 있는 이 감정이 되게 행복하다는 생각이 들었다"며 배우로서 느끼는 행복과 감사한 마음을 드러냈다.
한편, 신민아는 5세 연하의 배우 김우빈과 10년간 사랑을 키워온 끝에 지난해 12월 부부의 연을 맺었다.
신민아가 출연해 김우빈과의 결혼 생활을 전하는 tvN '유퀴즈'는 28일 오후 8시 45분 방송된다.
사진 = tvN '유 퀴즈 온 더 블럭'
강희주 기자 1006rkd@xports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