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장원영 SNS
(엑스포츠뉴스 강희주 기자) 그룹 아이브(IVE) 장원영이 단발머리로 변신한 듯한 모습과 AI를 연상케 하는 미모로 시선을 사로잡았다.
지난 23일 장원영은 자신의 SNS를 통해 새로운 헤어스타일이 돋보이는 사진 여러 장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장원영은 정면에서 보면 단발머리처럼 보이지만, 옆모습에서는 긴 머리가 드러나는 독특한 헤어스타일을 선보였다.
평소 긴 생머리로 청순한 이미지를 보여줬던 장원영은 단발머리처럼 연출한 스타일에서도 인형 같은 미모를 자랑하며 시선을 사로잡았다.
특히 보는 각도에 따라 단발과 장발의 매력을 동시에 드러내며 색다른 분위기를 자아냈다.

장원영 SNS
이날 장원영은 상하의 모두 밀리터리 패턴의 의상을 착용해 강렬한 분위기를 더했다.
작은 얼굴과 큰 키가 돋보이는 비율은 물론, 평소의 사랑스러운 이미지와는 또 다른 카리스마를 발산했다.
여기에 짧아 보이는 헤어스타일이 장원영의 뚜렷한 이목구비를 더욱 강조하며 마치 만화 속 캐릭터를 연상케 하는 비주얼을 완성했다.
이를 접한 팬들은 "단발 가자", "진짜 너무 예쁘다" 등의 반응을 보이며 장원영의 새로운 헤어스타일에 뜨거운 관심을 드러냈다.
한편, 장원영이 속한 아이브는 지난 19일 신곡 'Looks Can Kill(룩스 캔 킬)'을 선공개하며 컴백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사진 = 장원영 SNS
강희주 기자 1006rkd@xports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