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6-10-29 16: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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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수영♥' 김지영, 집에서 딸 100일 잔치 열었는데…"공주님 내내 오열" [★해시태그]

기사입력 2026.10.26 09:26 / 기사수정 2026.10.26 09:26

김지영 SNS.
김지영 SNS.


(엑스포츠뉴스 장인영 기자) '하트시그널4' 출신 인플루언서 김지영이 집에서 딸의 백일 파티를 열고 가족들과 추억을 쌓았다. 

25일 김지영은 개인 계정에 "오늘 집에서 가족끼리 백일 파티했다. 오랜만에 집안이 북적북적하니 너무 재미있고, 슬 공주님은 내내 오열하시고 어른들을 위한 잔치였다"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에는 모던한 분위기로 꾸며진 백일상을 배경으로 아기를 안고 있는 김지영과 윤수영의 모습이 담겼다.

"눈물 젖은 햄스터 한 마리"라는 김지영의 표현처럼 슬 양은 울상을 짓고 있어 눈길을 끈다.

김지영 SNS.
김지영 SNS.


그럼에도 통통한 볼살과 반짝이는 눈망울이 귀여움을 자아낸다. 특히 엄마 김지영을 빼닮은 사랑스러운 비주얼이 시선을 사로잡는다.

한편 대형 항공사 출신인 김지영은 채널A '하트시그널 시즌4'에 출연해 이름을 알렸다. 지난 1월 독서 모임 커뮤니티를 창업한 CEO 윤수영과의 결혼 및 임신 소식을 알렸으며, 지난 7월 득녀했다.

사진=김지영 계정 

장인영 기자 inzero62@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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