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국가비 유튜브
(엑스포츠뉴스 김유진 기자) 셰프 겸 유튜버 국가비가 영국에서 아이를 키우며 느낀 점을 얘기했다.
25일 국가비의 유튜브 채널 '국가비 GabieKook'에는 '둘째를 낳는다면 절대 다시 하지 않을 것들. 한국 vs 영국 육아'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이날 국가비는 "영국 엄마들은 출산 후 얼마 되지 않아서 신생아를 데리고 외출한다. 그래서 공공장소에서 생후 일주일 된 아기를 자주 볼 수 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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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영국은 공공장소 어디에서든 모유 수유를 자유롭게 할 수 있다. 수유할 때 갑자기 이동해야 하는 걱정을 덜 해도 된다. 그래서 스트레스가 덜하다"고 전했다.
또 "공원이나 카페에서 모유 수유를 해도 거리낌 없이 배려해주는 분위기다. 신생아를 데리고 나가기 수월하다"고 밝혔다.

국가비 유튜브
1988년생인 국가비는 2014년 '마스터 셰프 코리아3'에 출연해 준우승을 차지하며 얼굴을 알렸다.
2016년 유튜브 채널 '영국남자'를 운영하는 영국인 조쉬 캐럿과 결혼해 2024년 첫 딸을 낳았다. 현재 영국에서 유튜브 활동을 이어가며 누리꾼과 소통 중이다.
사진 = 국가비 유튜브 방송화면
김유진 기자 slowlife@xports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