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써니 SNS
(엑스포츠뉴스 김유진 기자) 소녀시대 멤버 써니가 그룹 A2O LITE(에이 투 오 라이트) 멤버 아이찡의 안무를 직접 지도하는 이수만 프로듀서의 모습이 담긴 비하인드 영상을 공개했다.
25일 써니는 "그룹 A2O LITE 의 데뷔곡 'NEON' 첫 공중파 1위 기념 비하인드 공개! #당분간또뒷문으로몰래출퇴근 #A2OLITE #NEON #에투라 #1위축하해'라는 글과 함께 짧은 영상을 게재했다.
영상에는 이수만이 A2O LITE 멤버 아이찡, 시리와 함께 안무 연습에 참여하는 모습이 담겨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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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74세인 이수만은 13세인 아이찡 옆에 서서 A2O LITE의 데뷔곡 'NEON'의 포인트 안무인 발차기 동작을 직접 선보이며 "여기서 차서 올라오는 게 아니라, 이렇게 차서 앞에서 보이게 여기서 딱 올라와야 한다"고 설명하며 세심하게 안무를 지도해 눈길을 끈다.
지난 13일 정식 데뷔한 A2O LITE는 데뷔곡 'NEON'으로 음원 차트 1위와 음악방송 3관왕을 달성하는 등 인기를 얻고 있다.
2023년 SM엔터테인먼트와의 계약이 만료된 후 삼촌인 이수만이 설립한 A20엔터테인먼트에 합류한 써니 역시 A2O LITE의 프로듀서로 참여해 이들의 데뷔에 힘을 보탰다.
사진 = 써니
김유진 기자 slowlife@xports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