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SBS '미운 우리 새끼'
(엑스포츠뉴스 김유진 기자) 배우 윤미라가 '미운 우리 새끼'에 첫 등장했다.
25일 방송된 SBS '미운 우리 새끼'에는 윤미라가 '최고령 미우새'로 출연했다.
올해 75세인 윤미라는 1969년 영화 '사랑하고 있어요'로 데뷔 후 꾸준히 활동 중이다.

SBS '미운 우리 새끼'
'모태 싱글'인 윤미라는 70대의 나이에도 목주름 하나 없는 동안 외모를 자랑해 시선을 모았다.
일어나자마자 침구 정리에 나선 윤미라는 이후 한강과 남산이 보이는 탁 트인 뷰의 거실로 이동해 스트레칭과 스쿼트를 하며 아침 운동을 마쳤다.

SBS '미운 우리 새끼'
욕실에 간 윤미라는 간단하게 물로만 아침 세안을 마치고, 화장품도 소량만 바르며 동안 외모를 관리했다.
스튜디오에서 영상을 보던 스페셜 MC 조혜련은 "민낯 너무 예쁘다"며 연신 감탄했다.
'미운 우리 새끼'는 매주 일요일 오후 9시에 방송된다.
사진 = SBS 방송화면
김유진 기자 slowlife@xports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