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박 2일' 방송화면 캡처
(엑스포츠뉴스 원민순 기자) 딘딘이 풀파워 악력이 38.8kg으로 나오자 민망해 했다.
25일 방송된 KBS 2TV '1박 2일 시즌4'에서는 딘딘이 자신의 악력 결과를 확인하고 민망해 하는 모습이 전파를 탔다.
이날 멤버들은 벌금딱지를 줄이기 위한 경매 미션을 했다.

'1박 2일' 방송화면 캡처
이기택이 벌금딱지 15장으로 단독 꼴등인 와중에 "악력이 몇 kg까지 나올 수 있다"는 경매가 진행됐다.
딘딘은 주종현PD가 "남자 소방공무원 체력 시험 만점은 60kg라고 한다"고 설명하자 "이건 세윤이 형 절대 못 이긴다"고 했다.
그때 문세윤은 "양심선언하겠다"면서 악력기를 해본 적이 있고 63.8kg의 결과가 나왔다던 터라 기권하겠다고 말했다.

'1박 2일' 방송화면 캡처
이번 라운드에 참여하지 않는 딘딘은 슬쩍 악력기를 잡아왔다.
딘딘은 최선을 다해 풀파워로 악력길를 잡았지만 결과가 38.8kg으로 나온 것을 알고는 민망해 하며 웃었다.
사진=KBS 방송화면
원민순 기자 wonder@xports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