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영애 계정
(엑스포츠뉴스 이예진 기자) 배우 이영애가 민낯에 가까운 모습에도 55세라는 나이가 믿기지 않는 동안 미모를 뽐냈다.
24일 이영애는 자신의 개인 계정에 여러 장의 근황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이영애는 베이지색 카디건에 검은색 바지를 매치한 편안한 차림으로 여유로운 시간을 보내고 있다.
특히 긴 생머리에 화장기 없는 듯한 수수한 모습에도 변함없는 미모를 자랑해 시선을 모았다. 환하게 미소 짓는 모습에서는 특유의 단아하고 우아한 분위기가 돋보인다.

이영애 계정

이영애 계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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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한 이영애는 온실에서 식물을 구경하거나 제품을 살펴보는 등 소소한 일상을 즐겼다. 자신을 촬영하는 아이 앞에서 장난스럽게 포즈를 취하는 모습도 눈길을 끌었다.
특히 민낯에 가까운 수수한 모습에도 55세라는 나이가 믿기지 않는 동안 미모를 자랑하며, 꾸밈없는 일상 속에서도 특유의 우아한 분위기를 드러내 눈길을 끌었다.
한편 이영애는 지난 2009년 20세 연상의 사업가와 결혼했으며, 2011년 쌍둥이 남매를 품에 안았다.
사진=이영애 계정
이예진 기자 leeyj0124@xports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