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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동현♥송하율, 늦둥이 육아 현실 체감…"막둥이 10살 되면 50살"

기사입력 2026.10.25 09:12

김동현 유튜브
김동현 유튜브


(엑스포츠뉴스 이예진 기자) 전 격투기 선수 김동현과 아내 송하율이 넷째 출산 후 늦둥이 육아에 대한 현실적인 고민을 털어놨다.

지난 24일 유튜브 채널 '매미킴 TV'에는 '조리원 퇴소하는 날, 드디어 완전체가 된 동현이넷'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공개됐다.

영상에서 김동현과 송하율은 넷째 아들과 함께 산후조리원에서 시간을 보내며 육아에 대한 이야기를 나눴다.

송하율은 주변 부모들과의 나이 차이를 언급했다.

그는 "엄마들이 젊어지고 우리가 이제 많아지는 거다"라며 첫째 때와는 다른 현실을 언급,  "막둥이 때는 완전 늦둥이 엄마, 아빠인 거다"라고 말했다.

유튜브 채널 '매미킴 TV'
유튜브 채널 '매미킴 TV'


또한 "지금 여기 조리원에서도 엄마들이 다 젊어. 딱 보면 되게 젊어. 아마 90몇 년생 그럴걸?"이라고 덧붙였다.

이어 부부는 "(막둥이가) 10살 되면 50살이다"라며 넷째가 자랐을 때의 나이를 계산했다. 김동현은 "5년, 6년만 빨리 낳았어도"라며 아쉬움을 드러내기도 했다.

이후 송하율은 조리원 퇴소를 앞두고 "얼른 빨리 가고 싶었는데 막상 가려니까 걱정돼"라며 네 아이를 돌봐야 하는 일상으로 돌아가는 소감을 전했다.

한편 김동현은 2018년 6세 연하의 송하율과 결혼했다. 두 사람은 슬하에 2남 2녀를 두고 있다.

사진=유튜브 채널 '매미킴TV'
 

이예진 기자 leeyj0124@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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