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진 = MBC
(엑스포츠뉴스 윤재연 기자) 그룹 에이티즈 최산이 과거 집안의 부채를 고백하며 현재는 다 청산했다고 밝혔다.
24일 방송된 MBC 예능 프로그램 '전지적 참견 시점'(이하 '전참시')에는 에이티즈의 일상이 공개됐다.
에이티즈는 지난 6월 발표한 신곡 'BAD'로 많은 사랑을 받았다. 특히 곡 후반부 멤버 최산의 안무 일명 '가슴 춤'이 큰 화제를 모은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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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멤버 홍중은 인기를 실감하는 순간에 대해 "평소 하던 스케줄의 3배는 하는 것 같다. 광고도 산이는 종목별로 하고 있다"라고 밝혔다.
또 최산은 "집에 부채가 어느 정도 크게 생겼다"며 과거 집안의 경제적 상황이 좋지 않았음을 고백했다.
최산은 "고등학교 때 치킨을 일주일에 한 번씩 먹었었는데 어머니가 '산아 사실 집이 조금 상황이 좋지 않아' 얘기해주신 거다"라며 이후 빚을 갚기 위해 일을 빨리 시작하고자 하는 뜻을 품게 됐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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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지금은 빚도 제가 다 갚았다"고 밝혔다. 홍중은 "산이가 초반에 거의 한 1~2년 열심히 일한 걸 가족들한테 다 갚은 걸 옆에서 봤다"고 증언했다.
또 최산은 "지금은 너무 해피엔딩으로 저희 가족 너무 행복하게 잘 지내고 계신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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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재연 기자 yjyreplay@xports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