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야네 계정
(엑스포츠뉴스 정민경 기자) 이지훈 아내 아야네가 출산 후 체중 변화를 밝혔다.
23일 아야네는 자신의 계정에 "저 이제 만삭인데 벌써 10kg 넘게 쪘어요"라며 임신 후 체중 변화를 공개했다.
그는 "임신했을 때만큼은 먹고 싶은 거 먹고 스트레스 없이 지내자는 마음으로 열심히 먹었는데, 문제는 살만 찌는게 아니더라. 첫째 때는 못 느꼈던 묵직함이 둘째 임신하면서 제대로 찾아왔다"고 고백했다.
그러면서 "첫째 육아에 집안일까지, 서 있는 시간도 많고 육아 스트레스를 핑계로 야식도 열심히 먹었더니 어느 순간 부기가 신경 쓰이기 시작하더라"고 털어놨다.
이에 아야네는 부기차를 마시며 관리 중이라고 밝혔다.
한편 아야네는 지난 2021년 14세 연상인 이지훈과 결혼했다. 두 사람은 시험관 시술을 통해 2024년 첫째 딸을 품에 안았다.
뒤이어 지난 4월 아야네는 둘째 임신 소식을 알렸다.
사진=아야네
정민경 기자 sbeu3004@xports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