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나 혼자 산다' 방송화면 캡처
(엑스포츠뉴스 원민순 기자) 연기자 차우민이 팔근육이 터질 듯이 30kg 아령을 들고 운동을 했다.
23일 방송된 MBC '나 혼자 산다'에서는 차우민이 30kg 아령을 들고 운동하는 모습이 전파를 탔다.
이날 차우민은 그램 수를 맞춰서 닭가슴살을 오븐에 구워 먹고 수제 셰이크까지 챙겨 먹었다.

'나 혼자 산다' 방송화면 캡처
차우민은 벌크업 식단을 한 뒤 헬스장으로 향했다.
차우민은 "매일 운동을 안 하면 몸이 간지러운 사람이다. 운동하러 갈 때 설렌다"고 말했다.
차우민은 손목 스트랩을 찬 뒤 본격적으로 운동을 시작했다.

'나 혼자 산다' 방송화면 캡처
차우민은 마우스피스까지 착용하고는 30kg 아령을 어깨 위로 들어올렸다. 차우민은 팔근육이 터질 것처럼 아령을 들었다.
어릴 때부터 수영, 유도를 했다는 차우민은 대학에 다니면서 헬스에 빠졌다고 전했다.
차우민은 천국의 계단으로 운동을 마무리했다.
사진=MBC 방송화면
원민순 기자 wonder@xports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