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나 혼자 산다' 방송화면 캡처
(엑스포츠뉴스 원민순 기자) 연기자 차우민이 소라게부터 뱀까지 동물로 가득한 집을 공개했다.
23일 방송된 MBC '나 혼자 산다'에서는 차우민이 동물로 가득한 집을 공개해 눈길을 끌었다.
이날 차우민은 자취 7년 차의 집을 공개했다.

'나 혼자 산다' 방송화면 캡처
코드쿤스트와 류혜영은 차우민의 집안을 보더니 "뭔가 꽉 차 있다", "살림이 많다"고 말했다.
차우민은 정감 가는 침실부터 시작해 중국집을 연상하게 하는 커튼까지 옛날 느낌을 풍기고 있었다.
차우민은 중국집 커튼에 대해 직접 찾아서 따로 주문한 것이라고 애정을 드러냈다.

'나 혼자 산다' 방송화면 캡처
차우민은 헬스, 러닝, 캠핑, 독서, LP감상 등 취미가 많아서 물건도 많은 상태였다.
차우민은 자신이 키우고 있는 고양이 센과 하쿠, 도마뱀 크림이를 보여줬다.
차우민은 소라게도 키워 모두를 놀라게 했는데 뱀까지 키우는 것으로 드러났다.
차우민은 뱀 먹이인 쥐를 챙겨서 뱀의 야생성 유지를 위해 쥐를 위아래로 흔든 뒤에 줬다.
사진=MBC 방송화면
원민순 기자 wonder@xports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