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나 혼자 산다' 방송화면 캡처
(엑스포츠뉴스 원민순 기자) 연기자 차우민이 달라진 몸으로 이목을 집중시켰다.
23일 방송된 MBC '나 혼자 산다'에서는 차우민이 달라진 몸으로 멤버들의 시선을 한몸에 받는 모습이 전파를 탔다.
이날 전현무는 차우민이 스튜디오에 등장하자 "촌스러운 얘기지만 멋있다"고 말했다.

'나 혼자 산다' 방송화면 캡처
전현무와 기안84는 차우민을 보고 눈을 떼지 못하며 "몸이 이렇게 좋았나?", "몸이 왜 이렇게 좋아?""라고 질문을 쏟아냈다.
차우민은 "70kg대를 유지하다가 이번에 80kg대로 벌크업을 좀 했다"고 전했다.

'나 혼자 산다' 방송화면 캡처
기안84는 차우민의 키가 185cm에 나이는 00년생으로 27살이라는 얘기를 듣더니 "좋겠군"이라면서 마음의 소리를 내뱉었다.
전현무는 차우민이 오프닝 토크 과정에서 살짝 경직된 것을 보고 "긴장하셨죠?"라고 물어봤다. 차우민은 "긴장이 되네요"라고 말하며 웃었다.
사진=MBC 방송화면
원민순 기자 wonder@xports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