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6-10-23 21: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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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스틴 비버, 13년 만 서울 한복판 포착…♥헤일리와 삼계탕 먹었나 [★해시태그]

기사입력 2026.10.23 20:26 / 기사수정 2026.10.23 20:26

강희주 기자
저스틴비버, 서울가이드 SNS
저스틴비버, 서울가이드 SNS


(엑스포츠뉴스 강희주 기자) 팝스타 저스틴 비버가 13년 만에 아내 헤일리 비버와 함께 한국을 찾아 팬들을 놀라게 했다.  

자신의 패션 브랜드 팝업스토어가 열린 서울 성수동을 방문하며 뜨거운 관심을 받고 있다.

23일 저스틴 비버는 자신의 SNS를 통해 "Made it to Seoul(서울에 도착했다)"이라는 문구와 함께 한국 방문 소식을 알렸다.

공개된 사진에는 서울 서초구 반포동 일대로 보이는 풍경이 담겨 눈길을 끌었다. 

비버가 한국을 찾은 것은 지난 2013년 내한 공연 이후 약 13년 만이다.

저스틴비버, 서울가이드 SNS
저스틴비버, 서울가이드 SNS


이번 방문에서 비버는 자신의 패션 브랜드 '스카이라크'의 성수동 팝업스토어를 직접 찾은 모습도 공개했다.

스카이라크 팝업스토어는 지난 22일부터 오는 25일까지 운영될 예정으로, 국내에서 처음 진행되는 행사다. 

특히 브랜드를 선보인 비버가 직접 현장을 방문하면서 더욱 관심이 쏠리고 있다.

해당 브랜드는 후드티와 바지, 신발, 선글라스 등 다양한 의류와 잡화를 선보이고 있다. 

편안한 디자인에 선명한 색감을 더한 것이 특징이며, 여러 연예인이 착용하면서 화제를 모으기도 했다.

비버의 깜짝 방문 소식에 누리꾼들은 "비버는 언제 오나요", "제발 내한 공연 열어주세요" 등의 반응을 보이며 뜨거운 관심을 드러냈다.

또한 비버가 삼계탕을 먹기 위해 서울 안국 일대를 방문했다는 목격담까지 전해지며 화제를 더했다. 

예상치 못한 장소에서 세계적인 팝스타를 발견한 누리꾼들은 "내가 지금 뭘 보고 있는 거지"라며 놀라움을 감추지 못했다.

저스틴 비버와 헤일리 비버 부부의 과거 사진
저스틴 비버와 헤일리 비버 부부의 과거 사진


한편 저스틴 비버는 지난 2013년 첫 내한 공연을 개최한 바 있다. 이번 한국 방문을 계기로 향후 내한 공연까지 성사될 수 있을지 팬들의 기대가 높아지고 있다.

저스틴 비버와 헤일리 비버는 지난 2018년 약혼 후 2019년 결혼식을 올렸다. 두 사람은 2024년 8월에 결혼 6년 만에 아들을 얻어 세간의 화제를 모았다.

사진 = 저스틴비버, 서울가이드 SNS

강희주 기자 1006rkd@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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