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6-10-24 03: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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류이서, ♥전진 옷 코디에 진심이네…"남편 얼굴까지 따서 입혀봐" (내사랑)

기사입력 2026.10.24 01:25

윤재연 기자
사진 = 유튜브 채널 '내사랑 류이서'
사진 = 유튜브 채널 '내사랑 류이서'


(엑스포츠뉴스 윤재연 기자) 신화 전진의 아내 류이서가 남편의 얼굴 사진까지 활용해 세심하게 옷을 코디해 준다고 밝혔다.

지난 22일 유튜브 채널 '내사랑 류이서'에는 '올시즌 유행템들로 입어보는 40대 류이서의 하객룩 코디 (캐주얼부터 정장까지)'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사진 = 유튜브 채널 '내사랑 류이서'
사진 = 유튜브 채널 '내사랑 류이서'


이날 류이서는 결혼식 상황별 하객룩을 소개했다. 그는 친척 결혼식, 지인 결혼식, 야외 결혼식 등 다양한 콘셉트에 맞춰 깔끔한 스타일링을 선보였다. 

이 가운데 제작진은 "미리 코디를 생각해놓고 옷을 구매하냐"고 질문했다. 

류이서는 코디하고 사는 편이라며 "미리 사진 편집을 한다. 사진을 캡처해서 어울리나 보고 산다. 그걸 항상 (사진) 옷 폴더에 넣어 놓는다"고 자신만의 꿀팁을 밝혔다. 코디 아이템들을 미리 사진으로 맞춰본 후 구매하는 현명한 소비 방식이 눈길을 끌었다.

사진 = 유튜브 채널 '내사랑 류이서'
사진 = 유튜브 채널 '내사랑 류이서'


이어 류이서는 남편 전진을 코디해줄 때도 비슷한 방식을 활용한다고 밝혔다.

그는 "남편 거 옷 입힐 때도 남편 얼굴(사진)까지 따서 거기에 대보고 입히고 그런다"고 했고, 제작진은 "거의 옷입히기 게임이다"라고 반응해 웃음을 자아냈다. 

전진의 얼굴 사진까지 합성해가며 직접 옷을 코디해 주는 류이서의 세심함이 눈길을 끌었다.

한편, 승무원 출신 류이서는 지난 2020년 전진과 결혼했다. 

사진 = 유튜브 채널 '내사랑 류이서' 

윤재연 기자 yjyreplay@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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