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진 = 유튜브 채널 '광예원'
(엑스포츠뉴스 윤재연 기자) 배우 강예원이 빚 청산을 위해 본인 집을 매물로 내놓고 모친의 집에 들어가 살기로 했다고 밝혔다.
지난 21일 유튜브 채널 '광예원'에는 '대구 화덕 생선구이부터 막창까지 야무지게 먹고 타로 봤는데. 강예원 연애운 무슨 일? 강예원의 꼬꼬맛집'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이날 강예원은 절친 한채아와 함께 대구 여행을 떠났다.
대구에 도착한 두 사람은 가장 먼저 화덕 생선구이 식당을 찾았다.

사진 = 유튜브 채널 '광예원'
이 가운데 강예원은 "요즘 집이 안 팔린다"며 집을 매물로 내놓은 후 근황을 전했다.
이어 "예전엔 마음이 급했다. 현금을 빨리 이제 만들어서 빚을 청산하고 싶어서. 내 집을 정리하고 엄마 집으로 들어가기로 했다"고 전했다.
앞서 강예원은 지난 4월 부친상을 당한 후 부친의 부채 약 10~11억 원을 뒤늦게 알게됐다.
결국 강예원은 경제적 사정으로 인해 본인의 집을 정리한 후 모친과 살림을 합치게 됐다.
그러나 강예원은 "20년 만에 컴백홈하잖아. 나 대학교 때 그 집에서 살다가 나왔잖아. 20년 만에 다시 들어가는 거다"라며 긍정적인 마인드를 내비쳤다.
사진 = 유튜브 채널 '광예원'
윤재연 기자 yjyreplay@xports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