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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스포츠뉴스 전아람 기자) 프로듀서 이수만이 본인이 제작한 걸그룹 A2O LITE(에이 투 오 라이트)가 데뷔곡으로 음악방송 3관왕을 달성하자 식당 골든벨을 울렸다.
최근 온라인 커뮤니티 중심으로 이수만이 지난 22일 서울의 한 고깃집에서 '시대포럼'의 성공적인 마무리와 A2O LITE의 1위 달성을 기념해 골든벨을 울렸다는 목격담이 확산되고 있다.
목격담과 함께 공개된 영상 속 이수만은 식당을 방문한 손님들을 향해 "많이 드세요"라고 말하는가 하면, 손님들은 "이수만! 이수만!"이라고 외치며 뜨거운 박수를 보냈다.
이에 이수만은 손님들을 향해 연신 고개를 숙이며 감사함을 표해 이목을 끈다.
이와 함께 한 누리꾼은 "이수만 선생님한테 얻어먹은 썰 : 그냥 밥 먹으러 갔는데 갑자기 이수만 선생님이 밥 사주심 그리고 팔찌 예쁘다고 말씀드리니 팔찌도 주심 가보 픽스 대박이당 ~^^"이라는 글을 남기며 이수만에게 받은 팔찌 인증샷을 남기기도 했다.
해당 팔찌에는 'SOO MAN'이라고 이수만의 이름 이니셜이 새겨져 있어 더욱 눈길을 모은다.
이수만의 골든벨 영상과 목격담을 접한 누리꾼들은 "너무 부럽다", "세상에 이런 일이 팔찌 귀하네요", "가보 맞네요", "진짜 돈은 이렇게 쓰는 건데" 등의 댓글을 남기며 뜨거운 반응을 보였다.
한편 A2O LITE는 이수만이 SM엔터테인먼트를 떠난 뒤 약 3년 만에 국내에서 선보인 그룹으로, 지난 13일 정식 데뷔한 이후 연일 뜨거운 관심을 받고 있다.
각종 음원차트 1위를 달성 중인 데뷔곡 '니온'은 Mnet '엠카운트다운'을 비롯해 SBS Life '더쇼', MBC M '쇼챔피언'에서 1위를 거머쥐며 벌써 3관왕을 달성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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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아람 기자 kindbelle@xports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