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6-10-23 1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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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효림, 故 김수미 2주기에 새 도전…"마음이 싱숭생숭" [★해시태그]

기사입력 2026.10.23 09:53 / 기사수정 2026.10.23 09:53

서효림
서효림


(엑스포츠뉴스 윤현지 기자) 배우 서효림이 시어머니인 故 김수미의 2주기를 앞두고 남다른 그리움을 드러냈다.

지난 22일 서효림은 "10월 25일 '서효림 1984 엘레강스 김치'가 어머니 2주기에 맞춰 출시된다"는 글을 게재했다.

서효림은 기존 김수미의 이름을 내건 김치 브랜드에 이어 자신의 이름으로 새로운 제품을 선보이게 됐다고 밝혔다. 신혼부부와 1인 가구를 위한 소포장 제품을 준비했다고도 전했다.

그는 "또 마음이 싱숭생숭하다"며 "이렇게 빨리 제 이름으로 나올 수 있을 거라고 생각 못 했는데 출시를 앞두고 묘한 기분이 든다"고 털어놨다.

서효림 SNS
서효림 SNS


특히 서효림은 "저에게 있어 김치는 곧 엄마이자 엄마를 생각하면 김치 생각이 난다"며 고인을 향한 애틋한 마음을 표현했다.

이어 "늘 옆에서 함께하신다는 자세로 한 발자국씩 나아가고 있다"고 덧붙였다.

한편 서효림은 지난 2019년 김수미의 아들 정명호와 결혼해 슬하에 딸을 두고 있다. 故 김수미는 지난 2024년 10월 25일 향년 75세로 세상을 떠났다.

사진=엑스포츠뉴스 DB, 서효림

윤현지 기자 yhj@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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