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진 = 한유라 인스타그램
(엑스포츠뉴스 김수아 기자) 방송인 정형돈의 아내 한유라가 병원에서 수액을 맞는 근황을 공개했다.
22일 한유라는 개인 채널을 통해 병원에서 촬영한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환자복을 입은 한유라가 팔에 주삿바늘을 꽂고 수액을 맞고 있는 모습이 담겼다.
이와 함께 한유라는 "빈혈 이슈로 주사 맞았어요. 큰 병일까 봐 걱정 쪼매 했는데 그래도 다행!!"이라고 전했다.
이어 "건강이 최고지... 더 열심히 운동하고 잘 먹어야지!"라고 덧붙이며 건강 관리에 대한 의지를 드러냈다.
특히 최근 정형돈이 오랜 기러기 생활을 마무리한 것으로 알려진 가운데, 한유라가 공개한 건강 관련 근황에도 관심이 쏠린다.
한국으로 돌아온 뒤 한유라는 등산에 푹 빠진 근황을 전하고 있으며, 정형돈은 최근 서울 성수에 돈가스 매장을 오픈해 화제를 모았다.
한편 정형돈과 한유라는 지난 2009년 결혼해 슬하에 쌍둥이 딸을 두고 있다.
한유라는 두 딸의 교육을 위해 20201년부터 미국 하와이에서 생활해 왔으며, 정형돈은 한국에서 방송 활동을 이어가며 기러기 아빠로 지냈다.
최근에는 가족이 다시 함께 생활하게 된 근황이 전해져 화제를 모았다.
사진 = 한유라 계정
김수아 기자 sakim4242@xports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