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드래곤.
(엑스포츠뉴스 장인영 기자) 가수 지드래곤이 개성 강한 스타일링을 선보였다.
23일 지드래곤 스태프가 운영하는 SNS 계정에는 별다른 멘트 없이 여러 장의 사진이 게재됐다.
사진 속 지드래곤은 검은 니트 복면에 블루 톤 재킷, 와이드 팬츠, 레드 미니백 등을 매치해 강렬한 분위기를 완성했다.

지드래곤.

지드래곤.

지드래곤.
특히 얼굴 대부분을 가리는 쉽지 않은 복면 아이템도 자연스럽게 소화하며 특유의 패션 감각을 드러냈다.
그간 다양한 패션 아이템으로 유행을 이끌어온 지드래곤인 만큼, 난해한 복면 패션 역시 새로운 트렌드로 이어질지 관심이 쏠린다.
한편 지드래곤이 속한 빅뱅은 현재 월드투어 공연을 통해 팬들과 만나고 있다. 오는 11월부터는 태국 방콕, 홍콩, 일본, 말레이시아 등 아시아 각지에서 투어를 이어간다.
사진=지드래곤 계정
장인영 기자 inzero62@xports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