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6-10-23 08: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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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솔사계' 몽골인 장미 등장…"25년 한국 거주, 몽골 남자 만나본 적 없어" (촌장)

기사입력 2026.10.23 06:40

유튜브 촌장엔터테인먼트T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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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스포츠뉴스 김유진 기자) '나솔사계'에 몽골인 여성 출연자가 등장했다.

23일 유튜브 촌장엔터테인먼트TV 채널에는 ''나는 SOLO 그 후, 사랑은 계속된다' 국제결혼을 하기 위해 모인 그들'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이날 전북 부안에 차려진 '사계 민박'에 입소한 경력직 솔로남들은 사상 최초의 '글로벌 특집'에 참여해 외국인 여성들과 첫 대면했다.

유튜브 촌장엔터테인먼트T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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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 여성 출연자로 등장한 이는 장미였다.

이국적인 외모를 가진 장미의 등장에 남성 출연자들은 "외국인 특집인가?"라며 고개를 갸웃했다.

장미는 제작진과의 인터뷰에서 자신이 몽골인이라고 밝히며 "2001년에 한국에 와서 25년 째 거주하고 있다. 어머니가 한국에 유학을 오면서 초등학생 때 같이 한국에 왔다"고 말했다.

유튜브 촌장엔터테인먼트T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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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한국에 오래 살아서 몽골인이라고 말하기도 좀 그렇다"고 넉살을 부렸고, 실제 몽골 국적이 기입된 여권까지 공개됐다.

장미는 몽골 남자와 한국 남자의 차이를 묻는 질문에 "저도 몽골 남자를 만나본 적이 없다"고 웃으며 답했다.

'나솔사계'는 매주 목요일 오후 10시 30분 SBS Plus와 ENA에서 방송된다.

사진 = 유튜브 촌장엔터테인먼트

김유진 기자 slowlife@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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