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6-10-23 07:35
연예

'고우림♥' 김연아, 두 번의 임신설 해프닝 끝…패딩 입고 여유로운 미소 [엑's 이슈]

기사입력 2026.10.23 06:30

김연아
김연아


(엑스포츠뉴스 김유진 기자) 전 피겨스케이팅 선수 김연아가 청순한 미모와 남다른 패션 감각을 뽐냈다.

김연아는 22일 서울 성동구 성수동에서 열린 글로벌 스포츠 브랜드 팝업스토어 행사에 참석했다.

이날 포토월에 선 김연아는 편안하면서도 세련된 겨울 스타일링을 선보였다.

은은한 하늘빛 숏패딩에 회색 니트 미니스커트와 레깅스, 니트 레그워머를 매치해 포근한 겨울 패션을 완성했다.

김연아
김연아


특히 이날 행사는 김연아가 최근 잇따라 불거진 임신설을 부인한 뒤 참석한 공식석상이라는 점에서 관심을 모았다.

앞서 김연아는 SNS에 일상 사진을 공개한 뒤 여러 차례 임신설에 휩싸였다.

지난 14일 김연아가 큰 곰인형과 작은 곰인형이 담긴 사진을 올리자 누리꾼들은 "임신한 것이 아니냐"고 추측했다.

온라인에서 임신설이 확산되자 소속사 측은 "임신한 것이 전혀 아니다"라고 입장을 밝히기도 했다.

한 달 전에도 김연아가 롱드레스를 입고 뷰티 브랜드 행사장에 등장하자 임신설이 제기됐고, 소속사가 이를 부인하는 해프닝이 벌어졌다.

김연아
김연아


김연아는 긴 생머리를 자연스럽게 늘어뜨린 채 손을 얼굴에 가져다 대며 은은한 미소를 지어 보였다. 

화려한 메이크업 없이도 맑은 피부와 단아한 이목구비를 뽐내며 시선을 사로잡았다.

밝은 모습으로 미소와 함께 사진 촬영을 마친 김연아의 공식석상 행보가 관심을 모으고 있다.

김연아는 2022년 그룹 포레스텔라 멤버 고우림과 결혼했다. 

사진 = 엑스포츠뉴스DB

김유진 기자 slowlife@xportsnews.com

ⓒ 엑스포츠뉴스 /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