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엔믹스SNS, 유튜브 'LookSam'
(엑스포츠뉴스 강희주 기자) 그룹 엔믹스 해원이 청순한 미모를 뽐냈지만, 일부 누리꾼들은 마른 모습에 걱정을 드러내며 다양한 반응을 보이고 있다.
지난 21일 엔믹스 공식 SNS에는 멤버 해원의 플리스 광고 사진이 공개됐다.
공개된 사진 속 해원은 쌀쌀한 가을 날씨에 어울리는 플리스 재킷에 미니스커트와 롱부츠를 매치해 따뜻하면서도 세련된 스타일링을 선보였다.
특히 평소 단아하고 청순한 분위기로 '아나운서상'이라는 수식어를 얻었던 해원은 이번 사진에서도 특유의 단정한 매력을 드러내 눈길을 끌었다.

엔믹스SNS, 유튜브 'LookSam'
앞서 해원은 지난 20일 공개된 유튜브 채널 'LookSam' 영상에서 자신의 달라진 추구미를 밝힌 바 있다.
당시 해원은 "20, 21살 때는 자이언티 선배님 머리를 하고 싶었고 완전 퇴폐 힙합 이런 걸 하고 싶었다"며 "그런데 진짜 안 어울린다는 말을 많이 들었다"고 털어놨다.
이어 "최근에는 '너 이제 곧 스물다섯이야' 이런 이야기를 많이 듣다 보니까 지금은 어른 여자가 추구미다"라며 이전과 달라진 스타일 취향을 공개했다.
그러나 해당 영상을 접한 일부 누리꾼들은 "너무 잘 어울리고 예쁘긴 하지만 지금 너무 과한 것 같다", "너무 말랐다", "예전이 보기 좋다" 등의 반응을 보이며 해원의 외모 변화에 우려를 나타냈다.

엔믹스SNS, 유튜브 'LookSam'
이번 광고 사진에도 "건강이 먼저다", "밥 먹어라 제발" 등 건강을 걱정하는 댓글이 이어졌다.
반면 또 다른 누리꾼들은 "충분히 예쁘니 해원이 좀 냅둬라"라며 지나친 외모 평가를 자제해야 한다는 반응을 보였다.
이처럼 해원의 달라진 분위기를 두고 누리꾼들 사이에서 다양한 의견이 오가고 있다.
사진 = 엔믹스SNS, 유튜브 'LookSam'
강희주 기자 1006rkd@xports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