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현진.
(엑스포츠뉴스 장인영 기자) 배우 서현진이 부친상을 당했다.
서현진 소속사 매니지먼트 숲 측은 22일 엑스포츠뉴스에 "서현진이 최근 부친상을 당했다"라고 밝혔다.
현재 빈소는 마련되지 않은 상태로, 서현진은 가족들과 함께 장례 절차를 준비 중이다.
서현진은 슬픔 속에서 가족들과 함께 아버지의 마지막 가는 길을 배웅할 예정이다.
한편 서현진은 지난 2001년 걸그룹 밀크로 데뷔해 2005년부터 배우로 전향해 다양한 작품에 출연했다. '또 오해영', '낭만닥터 김사부', '사랑의 온도', '뷰티 인사이드', '왜 오재수인가', '트렁크' 등에서 열연을 펼치며 '믿고 보는 배우'로 자리매김했다.
오는 30일에는 MBC 새 금토드라마 '라이어'로 안방극장을 찾는다. '라이어'는 하나의 기억을 두고 정반대의 주장을 펼치는 두 남녀가 진실을 향해 치열하게 충돌하는 이야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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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인영 기자 inzero62@xports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