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진 = 유튜브 채널 '촌장엔터테인먼트TV'
(엑스포츠뉴스 윤재연 기자) '나는 솔로' 25기 영수와 순자가 오는 12월 5일 결혼한다.
22일 유튜브 채널 '촌장엔터테인먼트TV'에는 '솔로나라뉴스. 첫인상 선택 후 2년, 이제 결혼합니다. 25기 영수-25기 순자 단독 인터뷰'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이날 '나는 솔로' 25기 영수와 순자는 결혼을 발표했다. 영수는 "각자의 부모님들만 아시기 때문에 이제 축하를 많이 받을 예정이다"라며 깜짝 결혼 소식을 전했다.

사진 = 유튜브 채널 '촌장엔터테인먼트TV'
두 사람은 오는 12월 5일에 결혼한다. 지난 2024년 12월 5일 영수가 '나솔'에서 순자를 처음 만나 첫 인상 선택을 한지 딱 2년 만이다.
영수는 "진심으로 서로 결혼을 전제로 만나보자 한 게 2026년 8월 11일 광복절 그때쯤이다. 두 달 좀 넘게 만나면서 언성이 올라간 적이 없다"며 결혼을 전제로 교제한 지 약 2달 만에 결혼하게 됐음을 밝혔다.
이어 순자의 솔직하고 숨김없는 모습에 결혼을 결심하게 됐다고 고백했다.
사진 = 유튜브 채널 '촌장엔터테인먼트TV'
윤재연 기자 yjyreplay@xports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