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진 = 모드하우스 제공
(엑스포츠뉴스 김수아 기자) 그룹 트리플에스(tripleS)가 24인 완전체로 '엠카운트다운'에 출격한다.
트리플에스는 22일 오후 6시 방송되는 Mnet '엠카운트다운'에서 신곡 'Andless'(앤드리스) 무대를 선보인다.
특히 이번 퍼포먼스는 '엠카운트다운'에서만 방송될 예정으로, 24명 멤버가 함께 꾸미는 무대에 팬들의 관심이 쏠리고 있다.
'Andless'는 트리플에스의 24인 완전체 프로젝트 'LOVE&POP'의 두 번째 파트에 해당하는 곡이다. 첫 번째 파트 'LOVE'와 세 번째 파트 'POP'을 연결하는 '&'의 의미를 담았다.
서로를 잇는 접속사 'AND'에서 착안해 끝없이 이어질 순간과 무한한 가능성을 음악으로 표현했다.
이번 신곡에는 넷플릭스 애니메이션 영화 '케이팝 데몬 헌터스' OST 'Takedown'에 참여한 Lindgren이 작사, 작곡, 편곡에 이름을 올렸다.
트리플에스는 기존에 선보이지 않았던 강렬한 일렉트로닉 팝 사운드와 역동적인 에너지를 결합해 새로운 음악적 색깔을 드러냈다.
앞서 트리플에스는 서울에서 개최한 월드투어 '2026 tripleS World Tour ANDLESS in Seoul'에서 'Andless' 무대를 먼저 공개했다.
이후 정식 음원 발매와 함께 글로벌 팬덤 웨이브(WAV)의 호응을 얻었으며, 이번 '엠카운트다운'을 통해 방송 무대까지 선보이게 됐다.
트리플에스는 오는 11월 11일 캐나다 토론토를 시작으로 뉴욕, 시카고, 포트워스, 로스앤젤레스(LA), 밴쿠버 등 북미 주요 도시에서 월드투어 'ANDLESS in North America'를 이어갈 예정이다.
한편 트리플에스는 2023년 2월 13일 데뷔한 24인조 걸그룹으로, 역대 국내 걸그룹 중 최다 인원으로 주목받았다.
지난 2024년 MBC 예능 '전지적 참견 시점'에서 24인조 걸그룹의 활동기가 담겼으며, 한 달 식비가 무려 3,000만 원에 육박한다고 밝혀 모두를 놀라게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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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수아 기자 sakim4242@xports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