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6-10-22 15: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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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소원, 진화와 이혼 4년 만에 재결합?…모친 "사람은 안 바뀐다" (특종세상)

기사입력 2026.10.22 13:50 / 기사수정 2026.10.22 13:50

MBN '특종세상'
MBN '특종세상'


(엑스포츠뉴스 윤현지 기자) 배우 함소원이 8평 원룸에서 생활하게 된 사연과 함께 전남편 진화와의 재결합을 고민 중인 근황을 전했다.

22일 MBN 공식 유튜브 채널에는 '특종세상'에 출연한 배우 함소원의 선공개 영상이 공개됐다.

영상에서 함소원은 캐리어를 끌고 8평짜리 원룸을 찾았다. 그는 "사정이 있어서 한동안 여기 묵어야 한다"라고 설명했다.

함소원과 함께 짐을 정리하던 딸은 "엄마 때문에 고생이다. 아빠는 왜 안 도와주냐. 아빠 자주 도와주러 와서 자면 좋겠다"고 솔직한 마음을 드러냈다.

이후 인터뷰에서 함소원은 "재혼은 필요하다고 생각하다"며 "서로 진지하게 바라보고 있는 상황이다"라고 이야기했다.

MBN '특종세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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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소원의 모친은 "젊은 남자가 하는 일을 걔(진화)가 하기는 하냐. 여자가 하는 일도 못하는데"라며 "사람은 안 바뀐다. 하는 시늉은 했을 지 몰라도 자기 필요할 때나 잘하는 척 하지 다 소용없다. 안바뀐다고 하지 않았냐"라며 재혼을 부정적으로 바라봤다. 

한편 함소원은 지난 2017년 18세 연하의 중국인 진화와 결혼해 이듬해 딸 혜정 양을 얻었으나 2022년 이혼했다. 

함소원은 지난 2월에도 MBN '동치미'에 출연해 진화와의 재결합 의사가 있음을 밝혔으나, 양가 부모의 반대에 부딪힌 상황이라고 전한 바 있다. 

'특종세상'은 22일 오후 9시 10분 MBN에서 방송된다.

사진=MBN

윤현지 기자 yhj@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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