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6-10-22 16: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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컴투스 ‘SWC2026’ 월드 파이널 현장 관람 티켓, 판매 시작과 함께 매진

기사입력 2026.10.22 15:17 / 기사수정 2026.10.22 15:17



(엑스포츠뉴스 유희은 기자) 컴투스 ‘SWC2026’ 월드 파이널 현장 관람 티켓이 판매 시작과 함께 전석 매진되며 10회차 대회를 향한 팬들의 관심을 확인시켰다.

컴투스는 글로벌 e스포츠 대회 '서머너즈 워 월드 아레나 챔피언십 2026'(이하 SWC2026) 월드 파이널 현장 관람 티켓이 21일 판매 시작과 함께 매진됐다고 밝혔다.

티켓은 21일 오후 5시 티켓링크에서 판매를 시작했고, 오픈 직후 전량이 팔렸다. 서비스 12주년에도 이어지는 '서머너즈 워' IP의 탄탄한 팬덤과 10회째를 맞은 ‘SWC’의 흥행력이 다시 확인됐다는 설명이다.

월드 파이널은 지역 예선과 본선을 통과한 선수들이 세계 최강의 자리를 놓고 겨루는 최종 무대다. 지난 17일 아시아퍼시픽 컵을 끝으로 출전 선수 12명이 모두 확정됐고, 이번 대회에서 열 번째 챔피언이 탄생한다. 경기는 11월 14일 낮 12시 서울 강서구 KBS 아레나에서 열린다.

컴투스는 현장 관람의 재미를 더하기 위해 이벤트존에서 승부 예측과 치어풀 이벤트 등 참여형 프로그램을 운영할 예정이다.

‘SWC’는 다양한 몬스터를 수집·조합해 전략 전투를 펼치는 컴투스 '서머너즈 워: 천공의 아레나'의 글로벌 e스포츠 대회다. 2017년 출범 이후 매년 열렸으며, 올해 10회차를 맞아 서울에서 월드 파이널을 연다.

전석 매진으로 현장 열기를 미리 확인한 만큼, 11월 14일 서울 무대에서 탄생할 열 번째 챔피언이 기대된다.

사진 = 컴투스

유희은 기자 yooheeking@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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