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돌싱녀♥모솔남 커플 또 탄생할까…채정안 "첫 녹화 정말 설렜다" (돌싱N모솔2)

기사입력 2026.10.22 11:24

E채널·MBC에브리원 ‘돌싱N모솔’ 3MC
E채널·MBC에브리원 ‘돌싱N모솔’ 3MC


(엑스포츠뉴스 정민경 기자) ‘돌싱N모솔’의 세 MC 채정안, 김풍, 넉살이 한층 끈끈해진 호흡과 함께 연애기숙학교 2기의 개학을 알렸다.

11월 3일 첫 방송되는 E채널·MBC에브리원 ‘연애기숙학교 2기-돌싱N모솔’은 한 번 더 사랑하고 싶은 돌싱 여성들과 한 번도 사랑을 못 해본 모태솔로 남성들이 만나 새로운 사랑을 찾아가는 연애 리얼리티 프로그램이다.

지난 '돌싱N모솔' 1기는 마지막 회에서 두쫀쿠·수금지화, 불나방·루키, 조지·순무 등 세 커플을 탄생시키며 마무리됐다. 이번 2기에서도 새로운 인연이 탄생할지 기대가 모인다.

이런 가운데 1기에 이어 다시 뭉친 MC 채정안, 김풍, 넉살이 2기 첫 녹화 소감을 전해 눈길을 끈다. 이들은 지난 시즌에서도 남다른 티키타카로 프로그램의 재미를 더했다.

먼저 채정안은 “1기가 마무리되자마자 주위에서도 ‘언제 다시 볼 수 있냐’고 할 정도로 많은 성원을 보내주셨다”며 “저 역시 ‘돌싱N모솔’의 MC이기도 하지만 한 명의 팬으로서 빨리 2기를 만나보고 싶었기 때문에 첫 녹화를 하러 오는 날 정말 설렜다”고 다시 돌아오는 소감을 밝혔다.

김풍은 “5개월이 5년처럼 길게 느껴질 정도로 어서 2기가 시작되길 기다렸다”며 새로운 사랑 이야기에 대한 기대를 드러냈다. 넉살 역시 “너무나 기대된다. 저도 팬으로서 두근두근하다”고 밝혀 프로그램을 향한 애정을 보탰다. 

김풍은 세 MC의 관계를 “이젠 한식구 같다”고 표현했다. 짧지만 확실한 한마디로 1기를 거치며 더욱 단단해진 세 사람의 호흡을 드러냈다. 

넉살도 “1기 때도 좋았지만 아무래도 시간이 좀 더 지나다 보니 더 좋아진 것 같다”며 “정안 누나와 풍 형이 항상 잘해주셔서 이번 기수도 기대하고 있다”고 더욱 끈끈해진 팀워크를 예고했다.

세 사람의 활약은 11월 3일 오후 10시 방송되는 E채널·MBC에브리원 ‘연애기숙학교 2기-돌싱N모솔’에서 확인할 수 있다. 다시 사랑을 시작하려는 이들과 처음 사랑에 도전하는 이들의 만남이 또 어떤 설렘을 선사할지 기대를 모은다.

사진=E채널·MBC에브리원 ‘돌싱N모솔’

정민경 기자 sbeu3004@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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