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6-10-23 02: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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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1세' 홍진영, '볼록한 배'로 임신설까지 났는데…복부 라인 드러내고 '당당' [★해시태그]

기사입력 2026.10.23 01:25

홍진영 SNS.
홍진영 SNS.


(엑스포츠뉴스 장인영 기자) 가수 홍진영이 '임신설'을 완전히 종식시켰다. 

21일 홍진영은 개인 계정에 "껴입어도 춥네 이제. 롱패딩의 계절이 다가오고 있습니다 여러분 ㅋㅋㅋ"이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홍진영은 야외 테라스에 앉아 휴대전화를 바라보거나 거리를 거닐며 자연스러운 포즈를 취하고 있다.

홍진영 SNS.
홍진영 SNS.


홍진영 SNS.
홍진영 SNS.


특히 몸에 밀착되는 스트라이프 톱과 허리 라인이 드러나는 와이드 팬츠를 착용한 홍진영은 살짝 드러난 복부에도 불구하고 글래머러스한 실루엣을 뽐내 눈길을 끌었다.

앞서 홍진영은 한 행사장에서 유독 볼록 나온 배로 인해 임신설에 휩싸인 바 있다. 이와 관련해 그는 한 방송에 출연해 "저 때 밥을 많이 먹긴 했다. 그런데 저 벗으면 장난 아니다"라고 자신감을 보이기도 했다. 

한편 1985년생으로 만 41세인 홍진영은 2007년 그룹 스완으로 데뷔했으며, 2009년 솔로곡 '사랑의 배터리'로 많은 사랑을 받았다.

사진=홍진영 계정 

장인영 기자 inzero62@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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