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6-10-22 12: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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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스널 이적설' 김민재, 아스널전 45분 만에 OUT, 다친 건가→"일주일은 넘기지 않을 것"…뮌헨, EPL 챔피언과 2-2 무승부

기사입력 2026.10.22 12:07 / 기사수정 2026.10.22 12:07

독일 최고 명문 바이에른 뮌헨에서 뛰는 수비수 김민재가 유럽축구연맹(UEFA) 챔피언스리그에서 선발 출전하며 자신의 입지를 다졌으나 부상 등으로 전반만 뛰고 교체아웃됐다. 뮌헨은 22일 독일 뮌헨의 알리안츠 아레나에서 열린 잉글리시 프리미어리그 디펜딩 챔피언 아스널과의 2026-2027시즌 UEFA 챔피언스리그 리그페이즈 3차전 홈 경기에서 2-2 무승부를 거뒀다. 뮌헨은 1승2무(승점 5)를 기록했으며 아스널은 2승1무(승점 7)를 찍었다. 김민재는 이날 선발 출전했으나 전반 45분을 뛰고 요나단 타와 교체됐다. 뮌헨을 지휘하는 뱅상 콤파니 감독은 김민재가 이날 경기 중 부상을 입은 듯한 뉘앙스의 발언을 했다. 연합뉴스
독일 최고 명문 바이에른 뮌헨에서 뛰는 수비수 김민재가 유럽축구연맹(UEFA) 챔피언스리그에서 선발 출전하며 자신의 입지를 다졌으나 부상 등으로 전반만 뛰고 교체아웃됐다. 뮌헨은 22일 독일 뮌헨의 알리안츠 아레나에서 열린 잉글리시 프리미어리그 디펜딩 챔피언 아스널과의 2026-2027시즌 UEFA 챔피언스리그 리그페이즈 3차전 홈 경기에서 2-2 무승부를 거뒀다. 뮌헨은 1승2무(승점 5)를 기록했으며 아스널은 2승1무(승점 7)를 찍었다. 김민재는 이날 선발 출전했으나 전반 45분을 뛰고 요나단 타와 교체됐다. 뮌헨을 지휘하는 뱅상 콤파니 감독은 김민재가 이날 경기 중 부상을 입은 듯한 뉘앙스의 발언을 했다. 연합뉴스


(엑스포츠뉴스 김정현 기자) 전반 종료 후 깜짝 교체된 김민재(바이에른 뮌헨)의 몸상태가 좋지 않은 것으로 드러났다. 

뱅상 콤파니 감독이 이끄는 뮌헨이 22일(한국시간) 독일 바이에른주 뮌헨에 있는 알리안츠 아레나에서 열린 아스널과의 2026-2027시즌 유럽축구연맹(UEFA) 챔피언스리그 리그 페이즈 3차전에서 2-2 무승부를 거뒀다. 

김민재가 지난주 비킹(노르웨이) 원정에 이어 아스널과 경기에 선발 출장해 주전 자원으로 입지를 다졌지만, 전반 종료 후 교체돼 의아함을 자아냈다. 

경기 후 콤파니 감독이 부상이라고 확인하면서 이유가 밝혀졌다. 

그는 루이스 디아스가 명단에서 빠지고 김민재가 전반 종료 후 교체된 것에 대해 "그들이 오랜 시간 나가 있지 않길 바란다. 아마도 1주일 미만일 것"이라며 "우리는 검사를 지켜봐야 하고 더 알게 될 것이다. 큰 부상은 아닐 수 있다고 생각한다"라고 밝혔다. 

독일 최고 명문 바이에른 뮌헨에서 뛰는 수비수 김민재가 유럽축구연맹(UEFA) 챔피언스리그에서 선발 출전하며 자신의 입지를 다졌으나 부상 등으로 전반만 뛰고 교체아웃됐다. 뮌헨은 22일 독일 뮌헨의 알리안츠 아레나에서 열린 잉글리시 프리미어리그 디펜딩 챔피언 아스널과의 2026-2027시즌 UEFA 챔피언스리그 리그페이즈 3차전 홈 경기에서 2-2 무승부를 거뒀다. 뮌헨은 1승2무(승점 5)를 기록했으며 아스널은 2승1무(승점 7)를 찍었다. 김민재는 이날 선발 출전했으나 전반 45분을 뛰고 요나단 타와 교체됐다. 뮌헨을 지휘하는 뱅상 콤파니 감독은 김민재가 이날 경기 중 부상을 입은 듯한 뉘앙스의 발언을 했다. 연합뉴스
독일 최고 명문 바이에른 뮌헨에서 뛰는 수비수 김민재가 유럽축구연맹(UEFA) 챔피언스리그에서 선발 출전하며 자신의 입지를 다졌으나 부상 등으로 전반만 뛰고 교체아웃됐다. 뮌헨은 22일 독일 뮌헨의 알리안츠 아레나에서 열린 잉글리시 프리미어리그 디펜딩 챔피언 아스널과의 2026-2027시즌 UEFA 챔피언스리그 리그페이즈 3차전 홈 경기에서 2-2 무승부를 거뒀다. 뮌헨은 1승2무(승점 5)를 기록했으며 아스널은 2승1무(승점 7)를 찍었다. 김민재는 이날 선발 출전했으나 전반 45분을 뛰고 요나단 타와 교체됐다. 뮌헨을 지휘하는 뱅상 콤파니 감독은 김민재가 이날 경기 중 부상을 입은 듯한 뉘앙스의 발언을 했다. 연합뉴스


지난 9~10월 A매치에 대한민국 축구 대표팀에서 에콰도르, 우루과이, 베네수엘라전에 연속 선발 출장했던 김민재는 우즈베키스탄전에 몸 상태 이상으로 결장했고, 뮌헨으로 복귀해 10일 아우크스부르크전 벤치를 지켰다. 

이후 비킹 원정길에 복귀전을 치렀고 지난 19일 열린 라이프치히와의 분데스리가 경기에서도 선발 출장했던 김민재는 3일 연속 선발 출장했다. 

전반전만 뛴 김민재는 독일 축구 전문지 키커로부터 평점 3점을 받았다. 독일은 다른 곳과 달리 평점 1점이 가장 좋은 평가이며 5점이 최저점이다. 

매체는 "비킹 원정에서 0-1 실점 빌미가 된 실수에도 불구하고 큰 경기 선발 출전 자격을 증명했으며, 카이 하베르츠를 상대로 한 일대일 맞대결에서 힘과 스피드를 앞세워 다시 한번 의욕적인 모습을 보여줬다. 하지만 전반전이 끝난 뒤 일찍 경기를 마쳤다"라고 평가했다. 

김민재는 최근 프리미어리그 아스널 이적설에 휩싸였는데 정작 아스널과의 맞대결에서 부상이 의심되는 문제로 일찌감치 그라운드를 떠났다.

뮌헨은 대회 리그페이즈 1승 2무(승점 5)를 기록하면서 14위로 떨어졌다. 반면 아스널은 2승1무(승점 7)로 7위를 지켰다. 

독일 최고 명문 바이에른 뮌헨에서 뛰는 수비수 김민재가 유럽축구연맹(UEFA) 챔피언스리그에서 선발 출전하며 자신의 입지를 다졌으나 부상 등으로 전반만 뛰고 교체아웃됐다. 뮌헨은 22일 독일 뮌헨의 알리안츠 아레나에서 열린 잉글리시 프리미어리그 디펜딩 챔피언 아스널과의 2026-2027시즌 UEFA 챔피언스리그 리그페이즈 3차전 홈 경기에서 2-2 무승부를 거뒀다. 뮌헨은 1승2무(승점 5)를 기록했으며 아스널은 2승1무(승점 7)를 찍었다. 김민재는 이날 선발 출전했으나 전반 45분을 뛰고 요나단 타와 교체됐다. 뮌헨을 지휘하는 뱅상 콤파니 감독은 김민재가 이날 경기 중 부상을 입은 듯한 뉘앙스의 발언을 했다. 연합뉴스
독일 최고 명문 바이에른 뮌헨에서 뛰는 수비수 김민재가 유럽축구연맹(UEFA) 챔피언스리그에서 선발 출전하며 자신의 입지를 다졌으나 부상 등으로 전반만 뛰고 교체아웃됐다. 뮌헨은 22일 독일 뮌헨의 알리안츠 아레나에서 열린 잉글리시 프리미어리그 디펜딩 챔피언 아스널과의 2026-2027시즌 UEFA 챔피언스리그 리그페이즈 3차전 홈 경기에서 2-2 무승부를 거뒀다. 뮌헨은 1승2무(승점 5)를 기록했으며 아스널은 2승1무(승점 7)를 찍었다. 김민재는 이날 선발 출전했으나 전반 45분을 뛰고 요나단 타와 교체됐다. 뮌헨을 지휘하는 뱅상 콤파니 감독은 김민재가 이날 경기 중 부상을 입은 듯한 뉘앙스의 발언을 했다. 연합뉴스


뮌헨은 4-2-3-1 전형으로 나섰다. 마누엘 노이어 골키퍼가 장갑을 꼈고 요시프 스타니시치, 김민재, 다요 우파메카노, 콘라트 라이머가 수비를 구축했다. 중원은 톰 비숍과 알렉산다르 파블로비치가 지켰다. 2선에 알폰소 데이비스와 이스마엘 사이바리, 세르지 그나브리가 나섰다. 최전방에 해리 케인이 출격했다. 

원정팀 아스널도 같은 전형으로 나섰다. 다비드 라야 골키퍼가 골문을 지켰고 리카르도 칼라피오리, 가브리엘 마갈량이스, 에즈리 콘사, 위리엔 팀버가 수비륽 구성했다. 브루누 기마랑이스와 데클란 라이스가 중심을 잡았다. 2선에 노니 마두에케, 마틴 외데고르, 부카요 사카가 출격했다. 최전방에 카이 하베르츠가 나와 득점을 노렸다. 

초반부터 양 팀의 경기는 팽팽했는데 전반 7분 사카가 공을 찼다가 무릎 부상으로 혼자 쓰러지면서 에베리치 에제로 교체됐다. 

뮌헨은 데이비스가 있는 왼쪽 측면을 공략했다. 전반 21분 데이비스가 오른쪽 전진 이후 반대편으로 공이 연결됐다. 오른쪽에서 그나브리의 슈팅을 라야가 쳐냈다. 

독일 최고 명문 바이에른 뮌헨에서 뛰는 수비수 김민재가 유럽축구연맹(UEFA) 챔피언스리그에서 선발 출전하며 자신의 입지를 다졌으나 부상 등으로 전반만 뛰고 교체아웃됐다. 뮌헨은 22일 독일 뮌헨의 알리안츠 아레나에서 열린 잉글리시 프리미어리그 디펜딩 챔피언 아스널과의 2026-2027시즌 UEFA 챔피언스리그 리그페이즈 3차전 홈 경기에서 2-2 무승부를 거뒀다. 뮌헨은 1승2무(승점 5)를 기록했으며 아스널은 2승1무(승점 7)를 찍었다. 김민재는 이날 선발 출전했으나 전반 45분을 뛰고 요나단 타와 교체됐다. 뮌헨을 지휘하는 뱅상 콤파니 감독은 김민재가 이날 경기 중 부상을 입은 듯한 뉘앙스의 발언을 했다.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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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스널이 오히려 선제골을 터뜨렸다. 전반 25분 에제가 후방에서 롱패스를 왼쪽에서 수비 뒷공간으로 침투했고, 왼발로 밀어 넣었다. 첫 판정은 오프사이드였지만, 비디오 판독 결과 근소한 차이로 온사이드가 됐다. 

뮌헨은 반격에 나섰지만, 아스널의 수비를 쉽게 뚫지 못했다. 

그러다 전반 35분 데이비스가 하프라인에서 케인의 환상적인 전진 패스를 이어받아 박스 안에서 침착한 왼발 슛으로 골망을 흔들어 동점을 만들었다. 

전반 41분 아스널의 코너킥이 수비 머리 맞고 뒤로 흘렀다. 이 공을 칼라피오리가 발을 뻗었는데 골대 바로 옆으로 지나갔다. 

1-1 균형을 맞춘 채 전반이 끝났고 이후 김민재가 요나탄 타와 교체됐다. 

독일 최고 명문 바이에른 뮌헨에서 뛰는 수비수 김민재가 유럽축구연맹(UEFA) 챔피언스리그에서 선발 출전하며 자신의 입지를 다졌으나 부상 등으로 전반만 뛰고 교체아웃됐다. 뮌헨은 22일 독일 뮌헨의 알리안츠 아레나에서 열린 잉글리시 프리미어리그 디펜딩 챔피언 아스널과의 2026-2027시즌 UEFA 챔피언스리그 리그페이즈 3차전 홈 경기에서 2-2 무승부를 거뒀다. 뮌헨은 1승2무(승점 5)를 기록했으며 아스널은 2승1무(승점 7)를 찍었다. 김민재는 이날 선발 출전했으나 전반 45분을 뛰고 요나단 타와 교체됐다. 뮌헨을 지휘하는 뱅상 콤파니 감독은 김민재가 이날 경기 중 부상을 입은 듯한 뉘앙스의 발언을 했다. 연합뉴스
독일 최고 명문 바이에른 뮌헨에서 뛰는 수비수 김민재가 유럽축구연맹(UEFA) 챔피언스리그에서 선발 출전하며 자신의 입지를 다졌으나 부상 등으로 전반만 뛰고 교체아웃됐다. 뮌헨은 22일 독일 뮌헨의 알리안츠 아레나에서 열린 잉글리시 프리미어리그 디펜딩 챔피언 아스널과의 2026-2027시즌 UEFA 챔피언스리그 리그페이즈 3차전 홈 경기에서 2-2 무승부를 거뒀다. 뮌헨은 1승2무(승점 5)를 기록했으며 아스널은 2승1무(승점 7)를 찍었다. 김민재는 이날 선발 출전했으나 전반 45분을 뛰고 요나단 타와 교체됐다. 뮌헨을 지휘하는 뱅상 콤파니 감독은 김민재가 이날 경기 중 부상을 입은 듯한 뉘앙스의 발언을 했다. 연합뉴스


아스널의 후반 첫 코너킥에서 득점에 가까운 장면이 나왔다. 후반 3분 코너킥에서 기마랑이스의 헤더를 노이어가 골라인 바로 앞에서 걷어냈다. 

뮌헨은 다시 역습에 나섰다. 곧바로 이어진 공격에서 그나브리가 수비 견제를 이겨내고 오른쪽으로 돌파에 나섰다. 중앙에 사이바리에게 얼리 크로스가 넘어갔고 사이바리가 슈팅을 시도했는데 빗나갔다. 오프사이드로 이 장면은 지워졌다. 

이어 1분 뒤 공격에서도 그나브리의 오른쪽 얼리 크로스를 박스 안에서 우파메카노가 올라와 헤더로 연결했는데 이번엔 라야의 선방이 나왔다. 

아스널은 후반 4분 짧은 패스 전개로 공격 진영으로 넘어갔다. 에제가 박스 왼쪽으로 돌파한 뒤 각이 좁은 곳에서 슈팅까지 시도했는데 노이어 정면으로 향했다. 

독일 최고 명문 바이에른 뮌헨에서 뛰는 수비수 김민재가 유럽축구연맹(UEFA) 챔피언스리그에서 선발 출전하며 자신의 입지를 다졌으나 부상 등으로 전반만 뛰고 교체아웃됐다. 뮌헨은 22일 독일 뮌헨의 알리안츠 아레나에서 열린 잉글리시 프리미어리그 디펜딩 챔피언 아스널과의 2026-2027시즌 UEFA 챔피언스리그 리그페이즈 3차전 홈 경기에서 2-2 무승부를 거뒀다. 뮌헨은 1승2무(승점 5)를 기록했으며 아스널은 2승1무(승점 7)를 찍었다. 김민재는 이날 선발 출전했으나 전반 45분을 뛰고 요나단 타와 교체됐다. 뮌헨을 지휘하는 뱅상 콤파니 감독은 김민재가 이날 경기 중 부상을 입은 듯한 뉘앙스의 발언을 했다. 연합뉴스
독일 최고 명문 바이에른 뮌헨에서 뛰는 수비수 김민재가 유럽축구연맹(UEFA) 챔피언스리그에서 선발 출전하며 자신의 입지를 다졌으나 부상 등으로 전반만 뛰고 교체아웃됐다. 뮌헨은 22일 독일 뮌헨의 알리안츠 아레나에서 열린 잉글리시 프리미어리그 디펜딩 챔피언 아스널과의 2026-2027시즌 UEFA 챔피언스리그 리그페이즈 3차전 홈 경기에서 2-2 무승부를 거뒀다. 뮌헨은 1승2무(승점 5)를 기록했으며 아스널은 2승1무(승점 7)를 찍었다. 김민재는 이날 선발 출전했으나 전반 45분을 뛰고 요나단 타와 교체됐다. 뮌헨을 지휘하는 뱅상 콤파니 감독은 김민재가 이날 경기 중 부상을 입은 듯한 뉘앙스의 발언을 했다. 연합뉴스


후반 14분 뮌헨이 페널티킥을 얻었다. 오른쪽 하프스페이스로 라이머가 전진한 뒤 컷백 패스를 했다. 뒤로 흐른 공을 케인이 슈팅으로 시도했는데 팀버의 팔에 맞아 페널티킥이 선언됐다. 

케인이 이를 성공시키며 2-1 역전을 만들었다. 

아스널도 다시 기회를 맞았다. 후반 22분 상대 박스 앞 왼쪽에서 얻은 프리킥을 외데고르가 왼발로 붙였다. 박스 안 혼전 상황이 이어졌는데 뮌헨이 이를 걷어냈다. 곧바로 역습이 전개됐고 왼쪽 측면으로 케인이 올라갔다. 첫 패스 시도는 실패했지만, 뒤에서 다시 공을 차단하면서 오른쪽에 라이머에게 향했고, 라이머의 오른발 발리 슛이 빗나갔다. 

독일 최고 명문 바이에른 뮌헨에서 뛰는 수비수 김민재가 유럽축구연맹(UEFA) 챔피언스리그에서 선발 출전하며 자신의 입지를 다졌으나 부상 등으로 전반만 뛰고 교체아웃됐다. 뮌헨은 22일 독일 뮌헨의 알리안츠 아레나에서 열린 잉글리시 프리미어리그 디펜딩 챔피언 아스널과의 2026-2027시즌 UEFA 챔피언스리그 리그페이즈 3차전 홈 경기에서 2-2 무승부를 거뒀다. 뮌헨은 1승2무(승점 5)를 기록했으며 아스널은 2승1무(승점 7)를 찍었다. 김민재는 이날 선발 출전했으나 전반 45분을 뛰고 요나단 타와 교체됐다. 뮌헨을 지휘하는 뱅상 콤파니 감독은 김민재가 이날 경기 중 부상을 입은 듯한 뉘앙스의 발언을 했다. 연합뉴스
독일 최고 명문 바이에른 뮌헨에서 뛰는 수비수 김민재가 유럽축구연맹(UEFA) 챔피언스리그에서 선발 출전하며 자신의 입지를 다졌으나 부상 등으로 전반만 뛰고 교체아웃됐다. 뮌헨은 22일 독일 뮌헨의 알리안츠 아레나에서 열린 잉글리시 프리미어리그 디펜딩 챔피언 아스널과의 2026-2027시즌 UEFA 챔피언스리그 리그페이즈 3차전 홈 경기에서 2-2 무승부를 거뒀다. 뮌헨은 1승2무(승점 5)를 기록했으며 아스널은 2승1무(승점 7)를 찍었다. 김민재는 이날 선발 출전했으나 전반 45분을 뛰고 요나단 타와 교체됐다. 뮌헨을 지휘하는 뱅상 콤파니 감독은 김민재가 이날 경기 중 부상을 입은 듯한 뉘앙스의 발언을 했다. 연합뉴스


아스널은 재차 균형을 맞추는 데 성공했다. 후반 37분 교체 투입된 빅토르 요케레스가 수비를 등지고 침투하는 라이스에게 패스했다. 라이스는 박스 오른쪽으로 들어간 뒤 강력한 오른발 슛을 시도해 반대편 골망을 갈랐다. 

후반 추가시간 46분에 아스널은 팀버가 박스 앞에서 날카로운 슈팅을 시도했는데 노이어가 몸을 던져 쳐내 역전을 허용하지 않았다. 결국 양 팀의 경기는 무승부로 끝났다. 


사진=연합뉴스



김정현 기자 sbjhk8031@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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