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6-10-22 11: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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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혼' 최동석, 마음고생 심했나…"내 마음 돌볼 여력이 없었다" [★해시태그]

기사입력 2026.10.22 10:55 / 기사수정 2026.10.22 10:55

최동석 계정
최동석 계정


(엑스포츠뉴스 정민경 기자) 아나운서 출신 방송인 최동석이 한결 편안해진 마음으로 일상을 가꾸고 있는 근황을 전했다.

21일 최동석은 "내 마음을 돌볼 여력이 없으니 한동안 집안도 꾸미지 못하고 살았던 것 같다"며 지난 시간을 돌아봤다.

이어 "이제는 예쁘게 꾸미고 좋은 것만 보고 살아야지. 마음이 한결 편안해지니 집안 분위기도 달라진다"며 앞으로의 다짐을 전했다.

그간 마음의 여유를 찾기 어려웠던 시간을 뒤로하고, 자신을 돌보며 일상의 변화를 맞이하고 있는 모습이다.

이후 최동석은 22일 "새집에 암막커튼도 달고 오랜만에 늘어지게 자고 일어난 아침"이라며 새 보금자리에서의 소소한 일상을 공유했다.

한편 최동석은 지난 2009년 KBS 아나운서 동기인 박지윤과 결혼해 슬하에 1남 1녀를 뒀으나, 2023년 파경 소식을 전했다.

이혼 과정에서 두 사람은 서로에게 상간 맞소송을 제기했다.

사진=최동석

정민경 기자 sbeu3004@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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