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6-10-22 11:56
연예

'이지훈♥' 아야네, 둘째 만삭에 독박 육아…"배 당기는 일 몇 번 있어" [★해시태그]

기사입력 2026.10.22 09:40

사진 = 아야네 인스타그램
사진 = 아야네 인스타그램


(엑스포츠뉴스 김수아 기자) 가수 겸 배우 이지훈의 아내 아야네가 남편 없이 첫째 딸을 돌보고 있는 근황을 전했다.

21일 아야네는 개인 채널에 "독박 1일 차. 그래도 할 만하다! (집은 엉망이지만)"이라는 글과 함께 영상을 업로드했다.

공개된 영상에는 이지훈과 아야네의 첫째 딸 루희 양이 건전지로 장난을 치고 있는 모습이 담겨 있다.

이어 자신을 촬영하는 엄마를 발견하더니 장난스러운 표정을 지어 귀여운 매력을 더했다.

이지훈, 아야네 가족
이지훈, 아야네 가족


남편 없이 홀로 육아를 맡게 된 아야네는 "배가 당기는 일이 몇 번 있었지만 수월하게 잘한 듯!"이라고 덧붙이면서도 "내일이 문제다"라고 털어놨다.

아야네는 지난 2021년 14세 연상인 이지훈과 결혼했다. 두 사람은 시험관 시술을 통해 2024년 첫째 딸을 품에 안았다.

이후 둘째를 위해 다시 한번 시험관 시술에 도전한 아야네는 지난 4월 "드디어 좋은 소식을 전할 수 있게 됐다"며 두 차례 유산의 아픔을 겪은 뒤 둘째 임신 소식을 전했다.

이지훈 가족은 '동상이몽', '아빠는 꽃중년' 등 예능에 출연해 얼굴을 알리기도 했다.

사진 = 아야네 계정

김수아 기자 sakim4242@xportsnews.com

ⓒ 엑스포츠뉴스 /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