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진 = 아야네 인스타그램
(엑스포츠뉴스 김수아 기자) 가수 겸 배우 이지훈의 아내 아야네가 남편 없이 첫째 딸을 돌보고 있는 근황을 전했다.
21일 아야네는 개인 채널에 "독박 1일 차. 그래도 할 만하다! (집은 엉망이지만)"이라는 글과 함께 영상을 업로드했다.
공개된 영상에는 이지훈과 아야네의 첫째 딸 루희 양이 건전지로 장난을 치고 있는 모습이 담겨 있다.
이어 자신을 촬영하는 엄마를 발견하더니 장난스러운 표정을 지어 귀여운 매력을 더했다.

이지훈, 아야네 가족
남편 없이 홀로 육아를 맡게 된 아야네는 "배가 당기는 일이 몇 번 있었지만 수월하게 잘한 듯!"이라고 덧붙이면서도 "내일이 문제다"라고 털어놨다.
아야네는 지난 2021년 14세 연상인 이지훈과 결혼했다. 두 사람은 시험관 시술을 통해 2024년 첫째 딸을 품에 안았다.
이후 둘째를 위해 다시 한번 시험관 시술에 도전한 아야네는 지난 4월 "드디어 좋은 소식을 전할 수 있게 됐다"며 두 차례 유산의 아픔을 겪은 뒤 둘째 임신 소식을 전했다.
이지훈 가족은 '동상이몽', '아빠는 꽃중년' 등 예능에 출연해 얼굴을 알리기도 했다.
사진 = 아야네 계정
김수아 기자 sakim4242@xports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