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경맑음 계정, 셋째 아들 수현 군과 정성호
(엑스포츠뉴스 이유림 기자) 코미디언 정성호의 아내이자 인플루언서로 활동 중인 경맑음이 훌쩍 자란 셋째 아들 수현 군의 근황을 전했다.
21일 경맑음은 개인 계정을 통해 "경주 화랑대기 갔을 때 아빠 옆에 서 있는 중1 수현이가 이제 아빠 키보다 더 큰 것 같아서 깜짝 놀란 거 있죠?"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정성호와 셋째 아들 수현 군이 나란히 서 있는 모습이 담겼다.
검은색 상의를 맞춰 입은 두 사람은 비슷한 키와 체격으로 눈길을 끌었다. 특히 중학교 1학년인 수현 군은 180cm로 알려진 아빠 정성호와 어깨를 나란히 할 정도로 훌쩍 자란 모습으로 놀라움을 안겼다.
경맑음은 "이젠 아빠랑 옷도 같이 입어서 가끔 수현이 뒷모습 보면 아빠인 줄 착각한다니까요"라며 부쩍 성장한 아들의 모습을 전했다.
이어 "엄마에게 어깨동무 해줄 두 아들이 쑥쑥 크고 있어서 너무나 흐뭇하구만유"라고 자식들의 성장을 바라보는 뿌듯한 마음을 드러냈다.
한편 2010년 결혼한 정성호와 경맑음은 슬하에 2010년생 딸 수아, 2012년생 딸 수애, 2013년생 아들 수현, 2014년생 아들 재범, 2022년생 아들 하늘 군까지 3남2녀를 두고 있다.
사진=경맑음 계정
이유림 기자 reason17@xports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