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애니 SNS
(엑스포츠뉴스 윤현지 기자) 그룹 올데이 프로젝트(ALLDAY PROJECT) 애니가 어머니 정유경 회장이 이끄는 신세계백화점 앞에서 인증샷을 남겼다.
지난 21일 애니는 개인 SNS에 하트 이모티콘과 함께 사진 두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서울 명동 신세계백화점 본점의 초대형 전광판 '신세계스퀘어'를 배경으로 포즈를 취하고 있는 애니의 모습이 담겼다.
전광판에는 올데이 프로젝트의 신곡 '크래시(CRASH)' 관련 영상이 상영됐다. 특히 애니는 자신의 얼굴이 크게 등장한 전광판 앞에서 팔짱을 낀 채 시크한 분위기를 자아냈다.

애니 SNS
또 다른 사진에서는 멤버들의 모습이 담긴 전광판을 배경으로 입을 살짝 벌린 표정을 지어 눈길을 끌었다. 편안한 검은색 티셔츠와 와이드 팬츠에 선글라스를 매치한 스타일링도 돋보였다.
어머니 정유경 회장이 이끄는 신세계백화점 앞에서 포즈를 취한 애니의 모습이 눈길을 끌었다.
이를 접한 누리꾼들은 "역시 가족이 가장 든든한 지원군", "권력 있어요 언니", "드디어 그곳에서", "이렇게 보니 더 뿌듯"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애니는 신세계 이명희 총괄회장의 외손녀이자 정유경 신세계 회장의 딸이다. 그가 속한 올데이 프로젝트는 지난달 28일 미니 2집 '크래시'(CRASH)를 발매하고 활발히 활동 중이다.
사진=애니
윤현지 기자 yhj@xports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