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6-10-22 11: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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규현, "말 그딴 식으로 하지 마" 려욱의 분노 카톡 회상...같은 차에 탔는데 (채널 반달)

기사입력 2026.10.21 16:50 / 기사수정 2026.10.21 16:50

강희주 기자
유튜브 '채널 반달'
유튜브 '채널 반달'


(엑스포츠뉴스 강희주 기자) 슈퍼주니어 규현이 멤버 려욱에게 받은 뜻밖의 카톡을 떠올렸다. 당시 려욱이 보여준 예상 밖의 행동에 모두가 웃음을 터뜨렸다.

21일 유튜브 채널 '채널 반달'에는 각 그룹의 막내인 슈퍼주니어 규현, 샤이니 태민, 세븐틴 디노, 투어스 경훈이 출연해 다양한 경험담을 털어놨다.

이날 경훈은 과거 SM엔터테인먼트 연습생 출신이었다고 밝히며 규현과 태민에 대한 기억을 떠올렸다.

유튜브 '채널 반달'
유튜브 '채널 반달'


경훈은 13살 당시 태민에게 문을 열어줬던 일화를 공개했다. 

당시 태민이 웃으며 "감사합니다"라고 인사했고, 경훈은 이를 계기로 "평생 좋아해도 되겠다고 생각했다"며 당시 속마음을 밝혔다.

이에 태민은 "너무 띄워주는 거 아니에요?"라며 민망해했다. 이어 "그건 뭐 당연한 거죠"라며 멋쩍은 웃음을 지었다.

이후 네 사람은 그룹 멤버들과 다퉜던 경험을 공유했다.

규현은 슈퍼주니어 멤버 려욱과 있었던 일화를 공개했다. 

유튜브 '채널 반달'
유튜브 '채널 반달'


과거 려욱에게 장난을 쳤다가 기분을 상하게 했던 상황을 떠올린 것이다.

규현은 이후 차에 탑승했을 때 려욱으로부터 "너 말 그딴 식으로 하지 마"라는 카톡을 받았다고 밝혔다.

그러나 당시 두 사람은 같은 차에 타고 있었다. 

이에 당황한 규현이 "너가 보낸 거 맞아?"라고 묻자, 려욱은 "맞아"라고 답했다고 전해 현장을 웃음바다로 만들었다.

황당했던 당시 상황을 회상하던 규현은 "이게 다 추억이 된다"라며 흐뭇한 미소로 이야기를 마무리했다.

사진 = 유튜브 '채널 반달'

강희주 기자 1006rkd@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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