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정소윤 SNS
(엑스포츠뉴스 강희주 기자) 배우 정웅인의 딸 소윤 양이 서울대 입시를 준비 중인 가운데 오랜만에 근황을 전했다.
지난 20일 소윤 양은 자신의 SNS를 통해 "현실 잠시 회피할게요"라는 문구와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소윤 양은 야외 계단에 앉아 음료를 들고 있는 모습이다. 곁에 놓인 캐리어 역시 눈길을 끌었다.
앞서 지난 8월 소윤 양은 대학 입시 준비에 집중하기 위해 SNS 활동을 잠정 중단하겠다고 밝힌 바 있다.
당시 소윤 양은 학업에 더욱 집중해 원하는 대학에 진학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는 다짐과 함께 그동안 응원해 준 이들에게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

정소윤 SNS
이후 SNS 활동을 중단했던 소윤 양은 지난달 짧게 근황을 알린 데 이어 이번에도 오랜만에 사진을 공개하며 관심을 모았다.
아버지인 배우 정웅인 역시 유튜브 채널 '짠한형 신동엽'에 출연해 딸의 대학 진학 목표를 언급한 바 있다.
당시 정웅인은 소윤 양이 "서울대에 가고 싶어 한다"고 밝히며 딸의 목표를 전했다.
한편 소윤 양은 지난 5월 방송된 예능 프로그램 '내 아이의 사생활'에 출연해 그룹 뉴진스 멤버 해린을 닮은 외모로 화제를 모았다.
특히 촬영 도중 한 외국인으로부터 뉴진스 해린이 아니냐는 질문을 받기도 했다.
사진 = 정소윤 SNS
강희주 기자 1006rkd@xports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