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다해
(엑스포츠뉴스 이유림 기자) 오는 11월 출산을 앞둔 배우 이다해가 만삭임에도 여전한 미모를 뽐냈다.
21일 이다해는 개인 계정을 통해 "우리 언니들과 상하이에서 회동~!"이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 속 이다해는 방송인 장영란, 심진화와 야외 카페에서 여유로운 시간을 보내고 있다. 세 사람은 디저트와 음료가 놓인 테이블을 사이에 두고 나란히 앉아 다양한 포즈를 취하며 친분을 과시했다.
이다해는 화이트 민소매 원피스를 입고 머리를 자연스럽게 올려 묶은 채 청순한 매력을 드러냈다.
그는 "원래 더 오래 같이 놀았어야 했는데! 어쩌다 보니 유튜브 촬영하고 다음 날 바로 한국으로 돌아가야 했던 빡빡한 스케줄"이라며 아쉬움을 드러냈다.
이어 "너무 아쉬웠지만 다음엔 꼭 여유롭게 다시 놀러 오기로 약속! 우리 귀요미 언니들 알러뷰"라고 덧붙이며 두 사람을 향한 애정을 표현했다.
한편 이다해는 지난 2023년 가수 세븐과 8년 열애 끝에 결혼했다. 현재 딸을 임신 중이며, 오는 11월 출산을 앞두고 있다.
사진=이다해 계정
이유림 기자 reason17@xports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