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소라 계정
(엑스포츠뉴스 이유림 기자) '돌싱글즈3' 출신 이소라가 세 번의 임신과 출산을 거친 뒤 꾸준한 운동으로 관리한 몸매를 공개했다.
20일 이소라는 개인 계정을 통해 "세 번의 출산, 누적 54kg 감량"이라는 글과 함께 과거부터 현재까지의 몸매 변화를 담은 영상을 게재했다.
공개된 영상에는 임신 당시 배가 나온 모습부터 필라테스, 폴댄스, 웨이트 트레이닝 등 다양한 운동을 하는 이소라의 모습이 담겼다.
특히 등이 드러나는 블랙 드레스를 입고 촬영한 사진에서는 군살 없는 몸매와 선명한 등 라인을 드러내 눈길을 끌었다.
그는 "현재 50kg 유지 중인 공주셋맘"이라며 "첫째, 둘째, 셋째 임신 때마다 68kg까지 쪘다가 다시 빼기를 세 번"이라고 출산 후 체중 관리 과정을 털어놨다.
이어 "세 번이나 살을 빼보니 느낀 건 빼는 것보다 유지하는 게 더 어렵다는 거"라며 "먹는 걸 워낙 좋아하는 저라 무조건 굶고 참는 다이어트는 못 하겠더라"고 밝혔다.
그러면서 "운동도 꾸준히 하고, 식단도 신경 쓰면서 관리하고 있다"고 다이어트 비결을 전했다.
한편 이소라는 지난 2022년 MBN '돌싱글즈3'에 출연해 최동환과 인연을 맺었으며, 이후 실제 연인으로 발전했다.
이소라는 슬하에 세 딸이 있으며, 최동환에게는 자녀가 없다.
사진=이소라 계정
이유림 기자 reason17@xports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