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엑스포츠뉴스 유희은 기자) 스마일게이트 '이클립스: 더 어웨이크닝'이 PC 결제를 도입하고 포인트 적립 혜택을 내놓으며 이용자 결제 편의 확대에 나섰다.
스마일게이트는 MMORPG '이클립스: 더 어웨이크닝'에 PC 결제를 도입하고 할인 포인트 제도 '이클립스 포인트'를 선보인다고 21일 밝혔다. 도입을 기념해 11월 30일까지 추가 적립 이벤트도 진행한다. 이 기간 PC로 결제하면 결제 금액의 총 10%를 이클립스 포인트로 적립할 수 있다.
'이클립스 포인트'는 PC 결제 금액의 일부를 적립해 다음 PC 결제 때 할인 포인트로 쓸 수 있는 혜택이다. 포인트는 실제 결제일로부터 2주 뒤에 지급된다.
'이클립스: 더 어웨이크닝'은 MMORPG의 성장과 전투의 재미를 지키면서 접속과 경쟁의 부담을 낮춰 다양한 이용자층의 호응을 얻고 있다.
지난 8일에는 신규 월드 '셀린'에 서버를 추가로 열어 쾌적한 플레이 환경을 갖췄고, 이날 정기 업데이트에서는 세계관을 더 깊이 경험할 수 있는 신규 서브 퀘스트를 추가했다.
신규 월드 서버 증설과 정기 업데이트에 이어 결제 혜택까지 더해진 만큼, '이클립스: 더 어웨이크닝'의 이용자 접점 확대에 힘이 실릴 전망이다.
사진 = 스마일게이트
유희은 기자 yooheeking@xports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