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신봉선
(엑스포츠뉴스 이유림 기자) 코미디언 신봉선이 꾸준한 운동으로 다져진 탄탄한 몸매를 공개했다.
20일 신봉선은 개인 계정을 통해 "테니스 치고 PT 수업. 아 그냥 자고 싶다"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운동기구가 가득한 헬스장에서 거울 셀카를 촬영한 신봉선의 모습이 담겼다.
신봉선은 검은색 민소매 상의에 짧은 플리츠스커트를 매치하고 흰색 니삭스와 회색 슬리퍼를 착용해 편안하면서도 스포티한 운동 패션을 완성했다. 특히 민소매 사이로 드러난 탄탄한 팔 근육이 눈길을 끌었다.
테니스에 이어 개인 트레이닝(PT) 수업까지 소화한 신봉선은 운동에 대한 열정을 드러내면서도 "아 그냥 자고 싶다"는 솔직한 속내를 전해 웃음을 자아냈다.
앞서 신봉선은 다이어트 성공 이후에도 건강한 몸매를 유지하기 위해 꾸준히 운동하며 자기관리를 이어오고 있다. 이번에도 운동 일상을 공유하며 변함없는 관리 근황을 전했다.
한편 신봉선은 지난 2022년 100일 만에 11kg을 감량했다고 밝혀 화제를 모았다.
사진=신봉선
이유림 기자 reason17@xports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