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8기 영자가 평화로운 근황을 전했다.
(엑스포츠뉴스 김현정 기자) 28기 영자가 평화로운 근황을 전했다.
20일 28기 영자는 자신의 계정에 "매장 나가는 길! 요즘은 항상 걸어다니는데 이 길을 지날 때면 센트럴파크 공원이 너무 예뻐서 반함! 가을이구나. 난 요즘이 제일 맘이 편하다. 뭐든 생각을 긍정적으로"라는 글과 함께 영상을 올렸다.
영상에는 가을빛이 물든 한적한 공원의 모습이 담겨 있다.
영자는 SBS Plus·ENA '나는 SOLO' 28기 돌싱특집에 출연자다. 아들을 둔 영자는 '나는 솔로'를 통해 인연을 맺은 28기 돌싱 영철과 결혼식을 올렸으나 지난 7월 파경 소식을 알렸다.
당시 28기 영자는 "혼인신고는 하지 않은 상태였으며, 함께하는 동안에도 생활과 경제적인 부분은 각자 부담해왔기 때문에 별도로 정리해야 할 재산이나 금전적인 문제는 없다. 헤어짐의 과정과 이유에 대해서는 따로 말씀드리지 않겠다. 앞으로 지난 일보다 현재와 앞으로의 삶에 집중하며 좋은 모습으로 인사드리겠다"라고 밝힌 바 있다.
28기 영자는 2008년부터 지난해까지 18년간 동탄에서 피아노 레슨을 이어왔다. 최근 온라인 쇼핑몰을 오프라인까지 확장, 본격적인 새 출발을 예고했다.
사진= 28기 영자
김현정 기자 khj3330@xports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