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6-10-22 10: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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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3kg 감량' 풍자, 한혜진 옆에서도 슬림…확 달라진 체격 '눈길' [★해시태그]

기사입력 2026.10.21 06:20

윤재연 기자
사진 = 풍자 계정
사진 = 풍자 계정


(엑스포츠뉴스 윤재연 기자) 방송인 풍자가 모델 한혜진과의 투샷을 공개한 가운데 슬림해진 비주얼로 눈길을 끌었다. 

20일 풍자는 자신의 계정에 이모티콘과 함께 몇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캠핑에 나선 풍자와 한혜진의 모습이 담겼다. 두 사람은 은행나무가 노랗게 물든 야외에서 캠핑 도구들을 늘어놓고 여유를 만끽했다. 

특히 두 사람 모두 편안한 차림으로 카메라 앞에 서 눈길을 끌었다. 머리를 질끈 묶은 풍자와 한혜진은 기동성이 좋은 바지와 따뜻한 외투를 챙겨 입었다. 

사진 = 풍자 계정
사진 = 풍자 계정


특히 모델 한혜진 옆에서도 한층 슬림해진 체격을 자랑하는 풍자의 모습이 눈길을 끌었다. 앞서 풍자는 최근 약 1년 5개월간 이어진 다이어트 끝에 총 33kg을 감량해 화제를 모은 바 있다. 

몰라보게 달라진 풍자의 모습이 다이어트 성공을 다시 한번 실감케 했다. 누리꾼들 역시 "너무 예뻐지고 계신다", "좋아보인다", "투샷 너무 좋다" 등의 반응을 보이며 감탄했다.

한편 풍자는 다양한 예능 프로그램과 유튜브 콘텐츠를 통해 활발한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사진=풍자 계정

윤재연 기자 yjyreplay@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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