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6-10-22 10: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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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국계 회사' 7기 옥순, '연봉 3억설' 사실이었나…"그냥 그렇게 알도록 하죠" (촌장)

기사입력 2026.10.21 06:10

촌장엔터테인먼트T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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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스포츠뉴스 정민경 기자) '나는 솔로' 7기 옥순이 연봉 3억 원설에 대한 솔직한 반응을 보였다.

19일 유튜브 '촌장엔터테인먼트TV' 채널에는 '나솔사계 7기 옥순 "미스터 서를 선택하지 그랬어!(옥순 어머니)"_단독 인터뷰'라는 제목의 '솔로나라뉴스' 영상이 게재됐다.

공개된 영상에는 지난 15일 막을 내린 '나는 SOLO, 그 후 사랑은 계속된다'('나솔사계') 여름휴가 특집에 출연한 7기 옥순과의 인터뷰가 담겼다.

제작진이 "어느 직장을 다니는 거냐"고 묻자 옥순은 "저는 그냥 평범한 회사, 글로벌 회사를 다니고 있다"고 답했다.



이어 제작진은 옥순을 둘러싼 고액 연봉설을 언급했다.

"돈 엄청 많을 거라고 다들 그런다. 연봉 3억원 설은 사실이냐"는 물음에 옥순은 "그냥, 그렇게 알도록 하죠 뭐"라며 애매한 답을 내놨다.

제작진이 "그렇지 않냐"고 재차 묻자 옥순은 고개를 저으며 미소를 지었다.

옥순은 "한국에 있는 외국계 회사를 다녔다. 저는 다 외국계만 다녔다"며 "외국계는 해외에도 있으니까, 중간에 (아일랜드 수도) 더블린에서 1년 근무하기도 했다"고 설명했다.

제작진이 "능력자신데 눈이 높을 수밖에 없다. 연봉도 높고, 그림도 잘 그리고"라고 치켜세우자 옥순은 "그렇게 생각해주시면 감사하다"고 겸손하게 답했다.

사진=촌장엔터테인먼트TV

정민경 기자 sbeu3004@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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