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블랙핑크 리사 / 엑스포츠뉴스 DB
(엑스포츠뉴스 정민경 기자) 그룹 블랙핑크 리사와 태국 배우 블루 퐁티왓의 열애설이 또다시 수면 위로 떠올랐다.
20일 현지 매체와 SNS 등에 따르면 리사와 블루 퐁티왓이 태국 방콕의 거리에서 함께 있는 모습이 포착됐다는 목격담이 전해졌다.
특히 두 사람은 앞서 영국 런던에서도 동행설에 휩싸였던 만큼, 잇따른 목격담에 이목이 쏠리고 있다.
지난달 온라인 커뮤니티와 SNS에는 리사와 블루 퐁티왓으로 추정되는 남녀가 영국 런던 거리를 나란히 걷는 모습이 담긴 영상이 퍼지며 화제를 모았다. 영상 속 인물들이 실제 두 사람인지는 확인되지 않았다.
당시 영상을 공유한 누리꾼들은 리사가 영국 공항에서 짐을 끌고 이동하는 모습을 봤다며, 두 사람이 영국의 다른 장소에서도 함께 있었다는 목격담을 전했다.
이런 가운데 약 한 달 만에 태국에서도 두 사람의 동행설이 제기되며, 다시 한번 열애설에 불이 붙었다. 양측은 열애설에 관한 별도의 공식 입장을 밝히지 않았다.
한편 2000년생인 블루 퐁티왓은 1997년생 리사보다 3세 연하로, 태국에서 배우 겸 모델로 활동하고 있다.
특히 블루 퐁티왓은 국내 배우 차은우 못지않은 수려한 외모로 주목받으며, '태국 차은우'라는 별명도 얻었다.
리사는 지난 2016년 YG엔터테인먼트 걸그룹 '블랙핑크'로 데뷔했으며, 현재까지 국내외에서 활발히 활동하고 있다.
사진=엑스포츠뉴스 DB, 블루 퐁티왓 계정
정민경 기자 sbeu3004@xports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