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6-10-22 12: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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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라카와 '8회 추가 득점에 밝은 표정'[포토]

기사입력 2026.10.20 21:46



(엑스포츠뉴스 잠실, 고아라 기자) 20일 오후 서울 송파구 잠실야구장에서 열린 '2026 신한 SOL KBO리그 포스트시즌' KIA 타이거즈와 LG 트윈스의 준플레이오프(준PO) 3차전 경기, 8회초 2사 만루 KIA 박민 타석 때 득점한 김호령 김선빈이 더그아웃에서 축하를 받고 있다.

고아라 기자 iknow@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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