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6-10-22 13: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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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성범 ‘돌아온 캡틴’[포토]

기사입력 2026.10.20 20:31



(엑스포츠뉴스 잠실, 김한준 기자) 20일 오후 서울 송파구 잠실야구장에서 열린 '2026 신한 SOL KBO리그 포스트시즌' KIA 타이거즈와 LG 트윈스의 준플레이오프 3차전 경기, 6회초 2사 KIA 나성범이 솔로 홈런을 날린 후 기뻐하고 있다.

김한준 기자 kowel@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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